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11번가와 제휴를 통해 '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 할인 제품을 금일부터 9일까지 7일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은 혼자 또는 여럿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메가데이 3인팩, ▲통다리 치킨버거 2인팩, ▲더블치킨버거 1인팩을 최대 32% 할인하며 명절 가족 수요를 겨냥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지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지출 부담을 덜고자 버거와 디저트의 풍성한 콤보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출시한 육즙 가득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이 1월 6일 출시 이후 지난 20일까지 2주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해 출시한 인기 메뉴 모짜렐라 버거 및 오징어•크랩 얼라이브 버거보다도 빠른 속도로 50만개 판매를 돌파했으며 100만개 판매는 2주만에 달성했다. 지난 해 출시한 크랩 얼라이브 버거 2종에 대해 출시 후 14일간의 점포당 신제품 하루 판매 수량을 비교한 결과 140% 증가한 수치를 보이며 치킨버거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치킨버거 카테고리 내 판매를 견인 중이다"라며, "맛있는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며 치킨버거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통다리살 패티로 육즙 가득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오는 6일 출시하며 치킨 버거 카테고리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출시를 통해 롯데리아는 치킨 버거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 광고 모델로는 ▲왕돈까스버거 ▲모짜렐라 버거 ▲오징어•크랩 얼라이브 버거 등 롯데리아 관련 다수의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유튜브 크리에이터 '침착맨'을 발탁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2026년 야심차게 준비한 치킨 라인업의 신메뉴로 두툼한 패티의 볼륨감과 크리스피한 외피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다"라며,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이 통째로 들어갔기 때문에 일명 겉바속촉을 사랑하는 치킨 마니아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슈퍼 마리오 조이풀 홀리데이' 기념 한정판 MD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닌텐도의 IP인 '슈퍼 마리오'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브랜드와 결합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 및 다각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달 19일부터 매장 내 슈퍼 마리오 캐릭터를 활용한 공간을 롯데리아 잠실 롯데월드몰 B1점에 연출했다. 이와 함께 롯데리아는 슈퍼 마리오 캐릭터 및 게임 속 아이템을 활용한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햄버거 세트를 구매 시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를 정상가보다 4천6백원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입할 수 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타임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를 지난 5월 운영 품목을 확대함에 이어 17일부터 운영시간을 30분 확대하고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메뉴를 추가하며 점심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고물가 시대 속 런치플레이션의 심화와 간편식을 추구하는 스내킹 문화의 확산으로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발맞춰 '리아런치' 운영시간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기존 운영시간보다 행사시간을 30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기존 버거 세트로 구성되었던 '리아런치' 메뉴에 '싱글팩' 2종을 새롭게 추가하며 할인 및 혜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GRS 관계자는 "리아런치의 혜택을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가 연말을 맞아 구세군과 함께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mom 편한 마음 한 스푼'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은 롯데리아 포테이토 포장지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롯데잇츠 앱을 통해 기부 페이지에 접속해 간편하게 동참 가능하다. 롯데GRS는 올해 '희망ON' 캠페인과 더불어 환경•인류애 등 전방위적 기부 및 캠페인 동참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으며, 기부 및 지원 등 다방면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온정을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고향사랑기부 프로모션'을 통해 기부를 활성화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 및 지역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광주동구 ▲경기안성 ▲경북영덕 ▲대전중구 4곳의 지자체와 함께 기부자 대상 리아새우 세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는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해 지방자치단체 전역과 협력하며 기부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상생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소비자들의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6일 고객 참여형 '희망ON'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기부금 2000만원을 서대문구청에 지역아동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희망ON 캠페인은 자사 어플 '롯데잇츠'의 주문 건수를 매칭해 고객 주문 1건당 50원이 자동 모금되고 조성된 기금은 지역자치구를 통해 결식아동, 장애아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공헌 활동이다. 전달된 희망ON 기금은 서대문구 지역아동(복지)센터 8개소 중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4개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조성한 희망ON 기금은 소외계층을 비롯해 장애아동,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쓰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롯데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5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한 롯데리아는 브랜드 키 메시지인 'Taste The Fun'의 기조로 독창적이고 기발한 메뉴 개발과 버거 해석관을 바탕으로 맛과 더불어 먹는 재미를 고객에게 전달했다. 또한 롯데GRS는 롯데리아를 앞세워 'K-버거'의 입지를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에 이어 미국까지 진출하며 해외 사업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8월 말레이시아 롯데리아 진출을 위해 현지 식음료(F&B) 및 리조트 사업을 영위하는 세라이 그룹(Serai Group)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해 연내 말레이시아 1호점 개점 및 5년간 현지에 롯데리아 매장 30개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는 9월 12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교동에서 '맛의 해커, 리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커의 정체를 찾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루프탑 공간도 마련해 인디밴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롯데리아 제품 교환권 및 할인권을 받을 수 있는 게임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들과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롯데리아만의 스토리를 담아낸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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