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와 협업해 롯데리아만의 감성이 담긴 UTme!(유티미) 디자인을 공개했다. 롯데리아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2주간 소비자를 대상으로 UTme. 롯데리아 'UNIQUE & FUN' 감성이 담긴 최종 디자인과 함께 롯데리아 공식 디자인 스탬프,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 스탬프 등 45종의 유니크하고 귀여운 요소들도 UTme. 롯데GRS 관계자는 "햄버거, 캐릭터 등 롯데리아의 유니크한 이미지를 재치 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내 감성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리아만의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끊임없이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서울경찰청과 손잡고 안전한 어린이 교통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운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리아 매장 무인포스, 자사 앱 '롯데잇츠', 서울경찰청 전광판,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확산시키고,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문화를 접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속되는 고물가 속에서 소비자의 외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금일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대상으로 인기 콤보팩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릴레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6월 5일에는 롯데리아의 베스트셀러인 리아 새우를 테마로 한 '새우 새우 콤보팩'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해당 쿠폰은 각 행사 당일 롯데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은 고객에게 발송되며, 쿠폰 발송일 기준 일주일 동안 매장 방문 시 사용할 수 있어 6월 3주간 넉넉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최근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한 고객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6월 릴레이 할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롯데리아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4'를 본격 가동하며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물류비 부담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충남 지역의 청년농부를 대상으로 물류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청년농부는 농가 정착 및 납품 판로 확대와 함께 공급 협력사는 대기업 원재료 소싱을 통한 안정적 수익 확대를 기대하며, 롯데리아는 가공된 감자를 활용한 신 메뉴의 주 원재료로 활용해 청년농부 및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청년농부의 농산물은 협력사를 통해 가공 과정을 거친 뒤 롯데리아 하반기 신 메뉴 원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청년농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속가능한 식품 산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농부, 지역사회,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이달 28일부터 단품 버거류 22종 등 판매가격을 평균 2.9% 인상 조정한다. 제품별 인상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300원으로, 대표 메뉴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단품 기준 모두 100원 인상해 최소화하여 5,100원으로 조정 운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인한 환율 영향과 글로벌 수급 불균형 장기화에 따른 물류 수수료 및 기타 제반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다.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 최저임금 및 배달 수수료 인상 등의 인상폭보다 낮은 최소한의 인상률을 적용했다.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G마켓 '빅스마일데이 버거 페스타'에 참여해 오는 19일까지 인기 제품을 최대 36%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리아의 베스트셀러 '리아 새우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클래식치즈버거 세트', '치킨버거 2인팩'도 할인해 부담 없는 가격에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다. 리아 새우 세트는 정상가 대비 23% 할인된 가격인 5천 6백원, 클래식치즈버거 세트는 32% 할인가 5천 2백원, 치킨버거 2인팩은 36% 할인한 1만원에 판매한다. 치킨버거 2인팩은 치킨버거와 핫크리스피치킨버거, 치즈스틱과 콜라 2잔으로 구성해 저렴한 가격으로 2인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에서 2016년 판매를 종료한 샌드형 버거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재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화 메뉴로 재 출시되는 불갈비 버거는 차량 이용 주문이 가능한 (Drive-Thru, 이하 D/T점) 매장 △안산D/T △인천연희D/T △오산세교D/T △영남대D/T와 서울역사 5개점에서 판매한다. 롯데리아는 21년 홍대점의 젊은 세대 및 외국인 등 유동 인구 특성에 맞춰 소고기 패티와 슬라이스 치즈 각각 3장을 넣은 정통 치즈버거 메뉴 '홍대 치'S버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잠심롯데월드타워B1점의 특화 메뉴로 통 새우 패티를 활용한 '월드타워 새우' 2종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상권별 특화 메뉴 운영의 효과를 바탕으로 특화 메뉴로 출시하는 '불갈비 버거'를 매장 유형에 맞춘 특화점 전용 카톤 포장재(기차, 자동차 형태)를 활용 주문 후 차량 및 기차 내 취식이 용이하도록 제공한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4년 매장 수익성 강화를 위한 '리노베이션(Re-Innovation)' 전략을 25년 지방으로 확대해 지역별 메가 브랜드 매장 육성의 효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러한 서울 내 주요 상권 매장의 리뉴얼을 통해 고객 매장 방문 유도 확대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이용 편의 강화•브랜드 변화 체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25년 상•하반기 지방 주요 직영 매장으로 리뉴얼을 확대했다. 또한 롯데리아는 지난해 11월부터 비수기 시즌 특수성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역세권 매장 4개 매장을 리뉴얼 해 고객 이용 편의 확대와 환경 개선으로 매장 고객 경험 확대를 통해 브랜드 강화를 위한 투자를 통한 수익형 매장 육성에 투자를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의 47년된 헤리티지 속에서 매장 리뉴얼 투자를 통한 매장 이용 고객 경험 변화를 통해 브랜드를 각인 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며 "지방 매장 리뉴얼 투자를 통해 전국 권역별 메가 매장 육성으로 매장 효율성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이하 K-BPI)'에서 28년 연속 서비스업 패스트푸드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미국 1호점 오픈 이후 12월 말레이시아, 올해 2월 싱가포르 1호점을 연달아 오픈해 동남아 현지 파트너사와 해외 진출 확대에 나서며 K-프랜차이즈의 글로벌 시장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K-BPI는 소비자의 구매 이용 의사결정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영향력과 가치 정도의 브랜드 파워를 종합해 매년 부문별 1위를 선정해 발표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국내 최초 버거 프랜차이즈 기업인 롯데리아는 약 47년동안 국내 QSR 시장을 이끌어왔으며, K-BPI 수상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우수성을 28년동안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전하기 위해 버거 트렌드 선도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수도권 지역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명절 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롯데리아가 지난 12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진행한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mom 편한 마음 한 스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키트는 롯데마트와 협력해 즉석 밥, 반찬 등이 담겼으며 명절 기간 가정 내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자재 중심으로 구성돼,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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