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취약계층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자들에 대한 계속적인 지원 및 예방을 위해 '보이스피싱제로' 3차년도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협약 체결 이후 2023년 10월부터 진행된 1•2차 사업에서 ▲취약계층 피해자 총 5,211명 대상 150억원의 생활비 지급 ▲법률상담 및 소송지원 1,064건 ▲심리상담 635명 ▲예방교육 13,954명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무료보험 2,732명 등을 지원하며 보이스피싱 피해자 지원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번 3차년도 사업에서 기존의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과 더불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예방교육'을 새롭게 런칭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보이스피싱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피해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보호와 더불어 상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네이버페이(Npay) 'Npay biz' 플랫폼에 개인사업자 전용 금융서비스 'Npay biz 신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24년 9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이후 준비해온 'Npay biz 신한 패키지'를 통해 ▲정산통장 ▲사업자 대출 ▲전용 뱅킹서비스 ▲신용카드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개인사업자가 'Npay biz' 안에서 사업과 금융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Npay biz 신한통장' 연결 시 마이너스 통장 형태로도 이용 가능해 소상공인의 자금 운영의 편의성을 높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계기로 Npay와 협업해 소상공인들이 사업운영과 금융 현황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소비자 중심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청년고용 확대와 포용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 480명 규모의 채용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 패키지는 지난 9월 발표한 '일반직•전문분야 Bespoke•사무인력' 채용(100명)을 포함해 ▲'금융 선구안 인턴 프로그램' 선발(100명) ▲'영업점 창구업무 지원인력' 채용(200명) ▲'금융소비자보호/내부통제 인력' 채용(80명) 등으로 구성됐으며, 은행의 사회적 책임 강화하고 미래 금융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신한은행은 AI, 정보보호, 첨단소재부품,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유망 산업 전반에서 금융의 역할을 배우고 청년 인재들의 '금융 선구안'을 키우기 위한 '금융 선구안 인턴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480명 규모의 채용 패키지는 청년 일자리 해소에 기여하고 경력단절 인재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금융 인재 채용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배달앱 '땡겨요'가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5,000원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할인 방식은 기존의 '2만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원 할인 쿠폰 제공'에서 '2만원 이상 주문 시 1인당 1일 1회 5천원 할인'으로 변경됐다. 이번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땡겨요'앱은 물론 ▲신한 SOL뱅크 ▲신한 슈퍼SOL ▲신한 SOL페이 ▲헤이영 캠퍼스 ▲서울Pay+에서 '땡겨요' 페이지를 통해 주문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땡겨요' 이용 소비자를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가 고객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공공배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7일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소재 일원에코파크에서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고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5 소아암 히어로런'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비와 가족 지원 사업을 후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소아암 히어로런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경제적•정서적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6일 KBO와 함께 제작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응원가 '너를 위해 부른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멜론,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음원 플랫폼을 통해 9월 26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응원가 프로젝트는 신한은행과 KBO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야구팬들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신한은행 음원 공개와 함께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너를 위해 부른다' 최종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응원가는 대한민국 야구팬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낸 국민 응원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물론 국민 모두가 도전을 이어가는 순간마다 용기와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글로벌 임팩트 투자기관 아큐먼(Acumen)이 총 2억 4,650만 달러(약 3,300억원)규모로 조성한 아프리카 친환경 에너지 펀드 'Hardest-to-Reach Initiative(H2R)'에 선순위로 참여해 해당 펀드의 조성 성공에 기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신한금융그룹의 탄소중립 전략 'Zero Carbon Drive'를 국제 무대에 확장하며, 런던을 중심으로 한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허브 전략과 연계해 미래 성장 진출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한은행을 비롯해 ▲녹색기후기금(GCF) ▲국제금융공사(IFC) ▲영국국제투자공사(BII) ▲노르딕개발기금(NDF) ▲소로스경제개발펀드(SEDF) 등 글로벌 개발금융기관, 민간 자본, 자선 기금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전력 보급률이 세계 최저 수준인 아프리카 17개국 약 7천만 명이 신규 전력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승현 신한은행 글로벌사업그룹장은 "가장 어려운 시장에 자본을 공급하고 청정 에너지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참여는 신한은행의 ESG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에 발맞춰 전담 애자일(Agile) 조직을 신설하고 성장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조직은 신한은행의 초혁신경제 성장지원을 주도할 예정이며, 세부 추진 방안으로는 ▲15대 프로젝트 영역별 연구•조사 ▲정부 투자 유망업체 및 밸류체인상 우량기업 발굴 ▲산업분석 및 심사지원 기능 강화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초혁신경제 선구안 제고 및 효과적인 성장지원을 위해 애자일(Agile) 조직을 신설하고 오늘부터 전문인력 채용에 나선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산업 성장에 필요한 금융 인프라를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에 부합하는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강서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강서구 소재 '땡겨요' 신규 입점 가맹점에 자체 쿠폰 발행을 위한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강서구와 함께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 시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강서구 땡겨요 상품권'을 신규 발행하는 등 지역 구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공공배달앱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6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한국핸드볼연맹과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25-2026 시즌부터 2년간 '핸드볼 H리그'를 공식 후원하며, 리그 명칭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로 확정됐다. 이는 2023년 리그 출범 당시 첫 번째 타이틀 스폰서였던 신한카드에 이어 신한은행이 후원을 이어가는 것으로, 한국 핸드볼 재도약을 위한 안정적 지원을 강화하는 의미를 갖는다. 이와 더불어 스포츠 후원 활동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더욱 넓혀 나가고,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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