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오는 26일 신메뉴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 2종을 출시하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이준혁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는 맥도날드의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이하 베토디)’에 바질 크림치즈를 더해 향긋하고 고소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100% 순쇠고기 패티 2장과 신선한 토마토, 양상추, 베이컨이 어우러진 기존 베토디의 풍성한 맛에 특제 허니 토마토 소스를 더해 산뜻함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치킨 패티를 활용한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도 함께 출시된다. 매콤한 상하이 치킨 패티와 바질 크림치즈의 조화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배우 이준혁은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흥행을 이끈 넷플릭스 시리즈 주연작 ‘레이디 두아’와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특별 출연으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신선한 베토디의 매력을 강조한 이번 메뉴와 배우 이준혁 특유의 산뜻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딱 맞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질 크림치즈를 더해 색다른 풍미를 완성한 ‘베토디•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 2종으로 봄철에 어울리는 프레쉬한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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