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텔신라>
제주신라호텔이 말레이시아 출신 서울신라호텔 셰프를 초청해 이색적인 중식 요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제주신라호텔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말레이시아 스타일로 재해석한 중식 메뉴를 선보이는 이벤트 '차이니즈 푸드 스페셜 앳 더 파크뷰(Chinese Food Special at The Parkview)'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중식 코너를 담당하는 고엠시아 셰프를 제주신라호텔로 초청해 진행한다. 고엠시아 셰프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등 오랜 현지 경력과 수상 이력을 바탕으로 서울신라호텔에서 다양한 중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기존 중식 메뉴를 말레이시아식 조리 방식과 소스를 더해 업그레이드 메뉴로 구성한다.
△5미 소스의 도미찜, △골든 씨푸드 스프와 함께 △허니 트러플소스 소갈비와 △왕간장 타이거 새우 등 해산물과 육류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나시고랭과 △락사 등 동남아 지역의 조리 방식이 반영된 메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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