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축협과 NH농협생명이 함께 만들어온 조화의 숲을 콘셉트로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8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과, 9일 농축협 개인 부문 시상으로 나눠 양일간 실시됐다.
지난 8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직접 참석해 농협생명과 농축협이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은 ‘씨앗심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전국의 67곳의 농축협 사무소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으며, 서울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이 5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38회 연도대상 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농축협 임직원 부문 대상 수상은 경기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에게 돌아갔다. 지난 2022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엄기화 팀장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대상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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