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2020년 평가 시행 이후 현재까지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사실상 2등급이 최고 등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 한국마사회는 △정부의 ‘안전과 책임 기반의 AI 기본사회 실현’ 정책에 발맞춘 AI 연계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기관장 주도형 안전회의 및 참여형 상시 현장점검 운영 △안전 전담조직 및 안전예산 확대 △시설물 체계적 관리를 통한 선제적 위험 예방 △현장 안전보건 활동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 근로자와 경마장을 찾는 고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터의 안전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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