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도날드>
맥도날드가 2024년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였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포함한 메뉴 4종을 오는 6일 출시하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간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는 버거 맛도 살리고 우리 농가도 살리는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의 일환으로 출시된 메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깔끔한 매운맛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다시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치킨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진주 고추 매콤 소스 등 총 4종이다. 버거부터 아침 메뉴, 소스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는 경남 지역의 풍부한 햇볕을 맞고 자란 ‘진주 고추’를 매콤새콤한 피클 형태로 재가공한 뒤,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조합해 토핑으로 더한 메뉴다. 100% 순쇠고기 패티 2장을 더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으며, 진한 쇠고기 풍미와 진주 고추 특유의 깔끔한 매운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되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치킨 버거’는 매콤한 상하이 치킨 패티에 진주 고추 크림치즈를 더해, 바삭한 식감과 함께 한층 강렬하면서도 색다른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든든한 아침을 위한 맥모닝 메뉴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도 함께 선보인다. 담백한 ‘맥치킨’ 패티와 신선한 토마토에 진주 고추 크림치즈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든든한 아침 메뉴를 완성했다.
보다 강렬한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진주 고추 매콤 소스’를 별도 판매한다. 후렌치 후라이, 맥너겟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에 곁들여 자신만의 매운맛을 완성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재출시를 기념해 진주시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매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 또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치킨 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주시의 대표 캐릭터 ‘하모’가 그려진 한정판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는 2024년 첫 출시 당시 진주 지역 농가로부터 약 10톤의 진주 고추를 수매하며 지역 농가와 상생의 의미를 더했던 메뉴”라며 “이번 재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해진 메뉴 구성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진주 고추 특유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3일부터는 ‘제주 풋귤 맥피즈’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 풋귤 특유의 푸릇하고 상큼한 풍미를 담은 탄산음료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의 매콤한 맛과 어우러져 색다른 조화를 즐길 수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