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캐피탈>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디지털 교육 격차 완화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지원한다.
KB캐피탈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 시대로의 급격한 전환 속에서 학습 인프라의 한계로 AI 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취약계층 아이들의 기술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창의적 AI 활용이 가능하도록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B캐피탈은 지역아동센터 및 청소년 쉼터 등 복지 시설 10곳을 선정하여, 올해 말까지 시설 별 20회씩 총 200회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디지털 윤리 의식 함양과 AI 기술 활용한 창작물 제작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시설을 대상으로 ▲실전 교육을 위한 렌탈 노트북 및 패드 무상 대여 ▲수혜 대상의 연령과 인지 발달 단계를 고려한 전문 교구 제공 ▲아동 대상 AI 동화책 창작 교육 ▲청소년 대상 AI 활용 윤리 캠페인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지원한다. 또한, 아동과 청소년의 학습 수준을 고려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AI 기술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KB캐피탈 빈중일 대표이사는 “아동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AI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꿈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캐피탈은 우리나라의 미래세대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 가치를 실천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