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LCK FINALS’를 앞두고 LCK 팬들을 위한 경기 초대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은행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과 미래세대가 LCK FINALS를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인기 문화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우리의 소원 예금·적금’ △‘우리틴틴’ 가입 고객에게 ‘2026 LCK FINALS’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 초대권 총 440장을 제공한다.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과 ‘우리의 소원 예금·적금’ 고객에게는 상품별로 결승 진출전 100장과 결승전 100장 등 총 200장씩을 제공하고, ‘우리틴틴’ 고객에게는 각각 20장씩 총 40장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우리WON뱅킹 내 ‘혜택’ 메뉴에서 응모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결승 현장 부스 운영에 앞서 WON뱅킹에서 8월 말 사전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응모 고객과 현장 부스 방문객에게는 경기 당일 우리은행 한정 기념 굿즈를 증정하며, 현장 부스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WON뱅킹 내 ‘e스포츠관’에서 경기 일정과 관련 콘텐츠, 이벤트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e스포츠를 매개로 미래세대와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남문희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팀장은 “LCK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직접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이 높은 문화 콘텐츠와 금융을 연결해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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