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삼성전자와 함께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출시 1주년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결제금액의 최대 7.5%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고객 감사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월렛 머니’는 우리은행과 삼성전자가 함께 선보인 선불 충전형 간편결제 서비스다. 삼성 월렛 앱에 은행 계좌를 연결해 필요한 금액을 미리 충전한 뒤 실물 카드 없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가장 큰 혜택은 ‘삼성월렛 머니 우리 통장’ 신규 가입 고객에게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통장을 새로 만들어 삼성월렛 머니 연결 계좌로 등록하고 충전하면 5천 포인트가 지급되며, 결제금액의 6%가 추가 적립된다. 기본 적립률 1.5%를 더하면 적립률은 최대 7.5%다. 기존 가입 고객은 추가 적립률 3%를 적용해 최대 4.5%, 다른 우리은행 계좌를 연결한 고객은 1.5%를 더해 최대 3.0%의 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생활 밀착형 혜택도 마련했다. GS25·CU·다이소 등 오프라인 제휴 가맹점에서 삼성월렛 머니로 결제하면 우리WON뱅킹에서 3천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교통카드 ‘이즐’을 삼성월렛 머니로 처음 충전한 고객에게는 2천 포인트가 추가 적립된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충전·결제 등 삼성월렛 머니 이용 실적에 따라 응모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지급된다.
우리은행 플랫폼사업부 조규형 과장은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출시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도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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