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퇴직연금 가입자의 장기적인 노후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키우자, 굴리자 TDF’ 이벤트를 실시한다.
TDF(Target Date Fund)는 가입자의 예상 은퇴 시점에 맞춰 주식과 채권 등 자산 투자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생애주기형 펀드다.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위험자산(주식) 비중은 줄이고 안전자산(채권) 비중을 높여 장기적인 연금 자산 관리에 유용하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은행의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자가 참여할 수 있다. 우리자산운용을 포함해 KB·미래에셋·삼성·신한·키움·한국투자·한화자산운용 등 8개 운용사의 TDF 상품 중 자신의 은퇴 예정 시점과 투자 성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 가입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중 8개 운용사의 TDF를 100만원 이상 순매수(매수액에서 매도액을 뺀 금액)한 뒤 응모를 완료한 가입자 중 선착순 2,500명에게는 BBQ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박의정 연금마케팅지원팀장은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본인의 은퇴 시점에 맞는 TDF를 선택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금 자산을 관리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든든한 연금 파트너로서 노후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연금 자산 운용에 따른 고객의 수수료 부담도 낮추고 있다.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개인형 IRP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자산관리 및 운용관리 수수료를 평생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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