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풀무원>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브랜드 ‘반듯한식’의 신제품으로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직화 풍미와 촉촉한 육즙을 구현한 ‘숯불너비아니(350g/10,980원)’, ‘육즙떡갈비(360g/10,980원)’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반듯한식’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전하는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 2021년 론칭 이래 신뢰할 수 있는 원재료와 제조 원칙을 바탕으로 국탕류를 비롯한 다양한 한식 간편식을 선보여 왔다.
풀무원은 최근 한식 반찬 소비가 명절 중심에서 일상적인 식사로 확대되는 흐름에 주목해 반듯한식의 한식 반찬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더 높여 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 2종 역시 반듯한식의 브랜드 원칙에 따라, 기존 적전류 제품들처럼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원재료를 차별화했다. 특히 풍미와 감칠맛이 뛰어난 갈빗살과 다리살을 배합해 돼지고기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숯불너비아니’는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썬 큐브육을 사용해 고기 입자가 느껴지는 신선한 수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널찍하게 빚은 너비아니를 오븐에서 1차로 익힌 뒤 직화로 빠르게 한 번 더 구워 진한 불향을 입혔다. 여기에 신선한 대파와 특제 양념이 어우러져 풍부한 감칠맛을 냈다.
‘육즙떡갈비’는 두툼하게 빚어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풍성한 육즙이 특징이다. 스팀으로 조리한 뒤 직화로 육즙을 가두어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직화 풍미를 완성했다. 마늘을 더해 진하고 묵직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냉동실에 구비해 두고 밥반찬, 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반듯한식’의 이번 신제품 2종은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너비아니와 떡갈비를 엄선한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더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은 물론 편의성까지 높인 프리미엄 한식 반찬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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