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품 응모 이벤트는 '프로야구 집관 필수템 KB Pay로 챙기세요!' 라는 이름으로 5월 8일까지 총 3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 이벤트 응모 후 KB Pay 푸시 알림 동의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회차별 2000명씩 추첨해 총 6000명에게 집에서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는 경품을 제공한다.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과 공식 굿즈 구매 시 최대 50%할인, 잠실야구장 식음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OTT구독•편의점•배달앱 등 일상 생활 영역에서도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홈경기 관람객 대상 입장권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3일 경찰대학 금융범죄분석센터와 공동으로 '디지털 금융범죄 대응을 위한 공공민간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윤정 두나무 변호사는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 운영 노하우와 자금 동결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민간 부문의 선제적인 범죄 예방 실무 경험이 수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두나무와 경찰대학 금융범죄분석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디지털자산 범죄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지속하고, 공공과 민간 사이의 상시 협력 채널을 제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준배 경찰대학 금융범죄분석센터장은 "디지털자산 범죄는 기존 금융범죄와 본질적으로 다른 양상을 띠고 있어 민간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는 파트너십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사 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제도는 실무 역량이 검증된 '준비된 예비 금융인'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채용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등록된 단체 소속 지원자에게 향후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부여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채용 공고 및 채용설명회 등 주요 행사 정보 제공 ▲금융학회 대상 채용 전형 및 경진대회 참가자격 부여 등 예비 금융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은 전국 대학교•학부 소속 또는 연합 형태의 금융 관련 학회 및 동아리로, 경제•경영•투자 등 금융 전반을 다루는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해 고객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자동매매 서비스 연동 및 투자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제휴는 증권사의 거래 인프라와 외부 자동매매 솔루션을 결합해 투자자에게 보다 다양한 투자 방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키움증권은 그동안 자동매매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해 개인 투자자 중심의 API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세븐스플릿과의 계약 체결을 통해 투자자에게 보다 다양한 자동매매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투자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2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투 4기는 총 36명의 대학생이 팀을 이뤄 참여했으며, 약 3개월간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온라인 미션에서는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을 재밌게 알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디지털자산 개념을 쉽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업투 4기에 참여한 김현우 씨는 "활동 기간 동안 경쟁을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에 자극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공식 활동은 끝나지만 업투 4기로서 계속해 주변에 올바른 디지털자산 투자 문화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S-lounge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로, 어느덧 11회차를 맞이하며 삼성증권의 대표적인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모집 단계에서부터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전문가를 직접 만나 투자 정보를 얻고자 하는 디지털 고객들의 높은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김태정 디지털HNW전략팀장은 "단순한 온라인 서비스를 넘어, 디지털 S-lounge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투자 인사이트를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 인프라를 접목해 국내에 AI•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허브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3사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인프라 경쟁력 강화 등 디지털 인프라 분야 전반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솔라나 재단은 글로벌 기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활용과 디지털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 함께 협약에 참여한 솔루션레이어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개발 전반을 총괄하며, 부지 확보 지원을 비롯해 AI 특화 데이터센터 및 블록체인 데이터센터의 설계, 엔지니어링, 시설 운영관리 등 사업 전반의 구축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금융결제원망을 활용헤 구축된 국가 간 QR결제 서비스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우리카드 고객은 별도의 현지 앱 설치나 번거로운 환전 없이, 기존 우리카드 앱으로 현지 QR코드를 스캔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인도네시아에서 QR결제와 ATM 인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하며, 베트남•태국•필리핀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도 편리하게 ATM을 이용할 수 있다.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 카드로 즉시 발급이 가능해, 인도네시아 현지 도착 후에도 기다림 없이 곧바로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해외 QR결제 서비스와'카드의정석2 ExK 체크'는 해외에서도 국내처럼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조합"이라며, "기술 혁신을 넘어 고객의 실제 이용 편의를 높이고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이용자 기반 확대와 규제 체계 고도화, 기관 참여 증가에 힘입어 디지털자산 분야의 핵심 시장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업비트의 운영 노하우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접목해 현지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시장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디 부디아르소(Adi Budiarso)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디지털금융혁신•디지털자산 감독 부문 신임 총괄은 "한국의 디지털자산 업계 및 규제 당국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제도적 기반을 벤치마킹하고 모범 사례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글로벌 톱티어 기술력과 규제 준수 역량을 갖춘 업비트의 운영 노하우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자산 시장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ICEx와 긴밀히 협력해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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