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전 직원의 생산적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본 배분 구조와 금융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전사 '생산적 금융'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생산적 금융Ⅰ: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 내용을 기반으로 전 직원 대상 실시한 의무교육이다. 특히 주식시장 친화적 정책으로 초기에 자본비용을 떨어뜨려 아이디어 있는 미래 성장 기업의 자금 조달 여부를 생산적 금융 핵심으로 뽑았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산적 금융 관점을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IB∙WM·S&T 등 모든 부문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금융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KB증권 잠실지점은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하철 잠실역 2·8호선과 연결된 잠실르엘(구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상가 2층으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내점 편의성을 강화하고, 투자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 잠실지점에서는 국내외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해 시장 환경에 적합한 공모·사모펀드, 신탁, 랩어카운트(Wrap), 리테일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 전문 PB와의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액자산가(HNW, High Net Worth)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과 법인을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승계 구조 설계, 상속·증여 절세 전략 등 장기적인 자산관리와 자산 증식을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미나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진행된다. 서강대학교 허준영 경제학부 부교수가 2026년 거시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고, LS증권 염승환 이사는 국내 주식시장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미나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단,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 시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의해야 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2호 상품은 지난 2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1호 상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하나증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계좌관리기관으로서 상품 구조 설계부터 공모·청약·자금 관리까지 투자계약증권 발행 전반에 대한 자문 및 구조 설계를 지원했다. 특히 수익 배분 구조와 투자자 보호 장치를 정교하게 설계해, 한돈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일반 투자자도 참여 가능한 투자계약증권으로 구현했다. 하나증권 조대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282% 청약률은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투자계약증권 상품에 대한 투자수요가 유의미하다는 점을 확인한 사례"라며 "발행자문과 계좌관리기관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발행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실물자산 기반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ETF는 지난 4월 14일 상장 이후 6거래일 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상장 1개월여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올해 신규 상장한 MDA 스페이스와 요크 스페이스 시스템즈는 국내 상장 ETF 중 유일하게 해당 ETF에서만 편입하고 있다. 김현태 한투운용 글로벌퀀트운용부 책임은 "우주 산업은 아직 초기 성장 단계에 있는 만큼,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고성장 순수 우주기술 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23년부터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펀드 운용을 통해 축적한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성과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액티브 ETF 특성상 스페이스X 등 신규 상장 종목에 대한 신속한 편입이 가능하다"며 "단순 추종 방식이 아닌 운용역이 직접 시장 변화와 상장 이슈에 대응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4월 서울 여의도 본사에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키스 스퀘어(KIS SQUARE)'를 선보인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추가 오픈을 통해 부산·경남 지역 거점까지 디지털 미디어 인프라를 확장했다. 키스 스퀘어는 금융 전문성과 혁신이 담긴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금융 특화 월'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활용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기업 PR 콘텐츠 ▲주식시장 실시간 시세 및 주요 금융 정보 ▲상품 및 서비스 홍보 영상 ▲시즌별 이벤트·캠페인 연계 콘텐츠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송출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키스 스퀘어 오픈을 통해 부산·경남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금융 리더로서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신한대한민국의패러다임목표전환형 제3호' 펀드가 설정 12일 만에 목표수익률 6%를 달성하며, 올해 출시한 해당 시리즈 1~3호가 모두 목표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펀드는 목표 달성에 따라 기존 채권혼합형 운용에서 채권형 펀드로 전환돼 운용될 예정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올해 들어 출시한 '신한대한미국의패러다임목표전환형펀드[채권혼합]' 1호(26년1월30일 설정), 2호(26년3월31일 설정) 모두 성공적으로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며 운용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목표전환 이후에도 채권형 펀드로 전환해 단기 우량채권 중심으로 운용하며 유동성 관리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운용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자에게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17년 콜드플레이(Coldplay), 2023년 브루노 마스(Bruno Mars)에 이어 슈퍼콘서트 역대 세번째로 개최되는 10만명 규모의 공연이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위켄드의 'After Hours Til Dawn' 스타디움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7월부터 최근까지 153번의 공연, 누적 관객 약 75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남성 솔로 아티스트 중 최고 수준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다시 돌아온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위켄드가 커리어의 정점에서 선보이는 완전히 다른 규모와 의미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07년 시작된 현대카드의 대표 문화마케팅 브랜드로, 비욘세와 폴 매카트니, 콜드플레이, 브루노 마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 공연 문화 수준을 끌어올려 왔다.
이번 행사는 6월 5일까지 KB Pay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객이 받고 싶은 선물과 KB Pay에 대한 칭찬을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BBQ 황금올리브 치킨 세트,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 스타벅스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 SK모바일 주유권 2만원권을 각각 1000명씩 총 4000명에게 제공한다. 이벤트는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받고 싶은 선물 키워드와 KB Pay 관련 칭찬을 모두 남겨야 정상 응모로 인정된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패밀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밀리데이는 회사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임직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임직원 및 가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구성원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행사였다"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는 하나로 연결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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