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과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 그리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HAII)가 영양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적용 분야로는 혈당 관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양 섭취와 건강 지표를 연계하는 디지털 기반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이(HAII)의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일상 속 건강 데이터를 쉽게 파악하게 돕고, 그 위에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의 전문적인 식품•영양 솔루션을 더해 진단부터 맞춤 영양 섭취까지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헬스케어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국한되기보다, 영양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미래 헬스케어 방향성을 함께 검증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며 "소비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의 대표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독창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국내 디자인 산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패키지의 심미성을 넘어, 20년 가까이 지켜온 브랜드의 뚝심 있는 철학이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구현됐음을 국제적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 색소무첨가에 저지방, 실제 바나나 과즙을 넣는 영양설계로 '단순히 바나나 맛을 흉내 낸 우유'가 아닌 '건강하게 즐기는 진짜 바나나 우유'를 표방해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정직함'을 소비자들이 알아주셨기 때문"이라며, "이번 패키지 디자인의 금상 수상은 브랜드가 추구해 온 '건강한 본질'을 디자인 언어로 잘 풀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변치 않는 가치로 소비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직접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5대 영양소가 들어가 식사대용이 가능한 완전균형영양식 '메디웰' 제품, 핫팩, 편지를 담은 선물을 함께 전달했다. 매일유업은 매년 락토프리 우유 브랜드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영업활동으로 얻은 연간 이익(영업이익)의 10%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며,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며 가치 소비 문화를 선도해왔다. 올해로 3년 연속 우유안부 봉사활동에 참여한 매일유업의 한 직원은 "매년 우유 배달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게 된다"며 "겨울 한파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침에 문 앞에 놓인 우유를 보고 반가워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 행사를 준비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은 2016년부터 10년 넘게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우유안부 공익사업을 후원해 왔고, 2024년부터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해왔다"라며 "매일 배달되는 우유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은 물론 생존 신호이자 사회와의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유업이 Z세대와의 공감대 형성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위해 다국적 유학생 및 국내 재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번 서포터즈는 다국적 유학생들로 구성된 ▲'글로벌 캠퍼스 크리에이터'와 전문적인 AI 영상 제작 능력을 갖춘 ▲'대학생 콘텐츠 크루'로 나뉘어 운영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로서 AI 기술에 익숙하고, 글로벌 시야를 가진 세대"라며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매일유업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공감과 소통 기반의 SNS 마케팅을 강화하려 한다. 앞으로 젊은 세대가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매일유업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원 내에 숨겨진 산타를 찾으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 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하농원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교육형 체험을 통해 겨울철 가족 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자연 속에서 자라는 동물들의 생태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상하농원 체험목장'에서 최근 태어난 아기 흑비양도 겨울 시즌 방문객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체험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자연 속에서 체험과 휴식을 함께 누리며 겨울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상하농원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부키트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미니 오리지널 120mL 4개와 △소화가 잘되는 우유 미숫가루 190mL 6개, △소화가 잘되는 우유 네임택, △어르신의 인사를 담은 감사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캠페인 기간 동안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32% 할인혜택 및 쿠폰도 제공한다. 국내에서 대표적인 락토프리 우유 브랜드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유당을 0%로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로, 평소 우유를 마시면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일상적으로 마시는 우유 한 팩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는 매일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안부의 의미가 되며 마음까지 전하는 선물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통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우유안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사회적 돌봄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당뇨 환자와 고단백 영양 보충이 필요한 소비자를 위해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신제품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인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과 균형영양조제식품으로 고함량 단백질 설계를 적용한 ▲'메디웰 완전균형영양식 고단백'이다. 메디웰은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7일까지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를 통해 1,000명의 대규모 체험단을 모집한다. 매일유업 메디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메디웰 당솔브과 완전균형영양식 고단백 2종은 당 관리가 걱정되거나 소화가 편안한 고단백 영양식이 필요한 분들, 고령자로 균형잡힌 영양섭취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노년내과 전문의와 함께 꼼꼼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1,000명 규모의 대규모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메디웰의 전문적인 영양 설계와 맛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광 콘텐츠 분야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상하농원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생산 체계와 체험, 숙박, 식음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농촌을 여행의 일상으로 확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을 넘어, 직접 배우고 만들고 먹으며 농촌의 가치를 깊이 체감하는 체류형 농촌 관광 모델을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 로컬과 협업한 워케이션 프로그램, 지역인 대상으로 한 실습∙취업 연계, 생태∙정원∙수목원 콘텐츠 강화 등 농업의 확장성과 관광의 즐거움을 동시에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농촌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촌을 여행의 목적지로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 특산물 기반의 공방 상품을 통해 로컬의 가치를 직접 전해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창군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더욱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상생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이 미국 캔디 시장 1위 브랜드 '너즈(NERDS)'의 국내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매일유업은 글로벌 인기 젤리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공식 도입하며, 캔디 및 젤리 카테고리로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매일유업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26년 3월부터 '너즈 구미 클러스터(NERDS Gummy Clusters)' 제품을 시작으로,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판매 채널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은 글로벌 파트너십 경험과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너즈(NERDS)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것"이라며 "이번 젤리 시장 진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이 5년 연속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대리점 동행기업'과 '협약평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2020년도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로 5년째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대리점의 권익을 보장하고 소속감을 강화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5년 연속으로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5년 연속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 및 이번 최우수기업으로 표창을 수여받은 것은 매일유업과 대리점과의 굳건한 신뢰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상생 파트너십을 구축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대리점의 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확대해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 선도와 함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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