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하나의 식음 카테고리를 심도 있게 파헤쳐 소개하는 푸드디깅 북(Food Digging Book)의 네 번째 시리즈 '버거 원정대'를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푸드디깅 북은 식음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삼성웰스토리 임직원들이 직접 집필하는 도서로 한가지 음식에 대한 기원과 역사부터 조리법, 전문가 인터뷰, 국내외 유명 맛집 소개까지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버거 원정대 발간은 삼성웰스토리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버거 경연 대회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과 연계되어 의미를 더했다. 본 대회는 버거 원정대 집필 과정에서 진행된 '일본 버거 챔피언십' 기획자와의 인터뷰를 계기로 시작됐다.
삼성웰스토리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한국조폐공사와 콜라보해 부(富)와 행운을 기원하는 골드바 모양의 한정판 디저트 패키지 '골드바이트'를 구내식당에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한 해의 시작인 설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한국조폐공사의 상징성을 담은 한정판 디저트 패키지 골드바이트를 전국 160여 개 구내식당 고객 4만여 명에게 제공한다. 고객들은 식사 후 골드바 모양의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에 참여해 한국조폐공사의 공식 굿즈를 증정 받는 등 이색 이벤트 또한 즐길 수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한국조폐공사와의 이색 콜라보를 통해 고객에게 잊지 못할 설 명절 경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종 업계 간의 경계를 허무는 창의적인 콜라보를 통해 구내식당을 식사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매입해 국내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해 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올 한 해 전국 지역 농가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새롭게 발굴하고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사용량을 늘리는 등 지역 상생 프로젝트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딸기는 과실이 짓무르기 쉬워 저장성이 떨어지는 데다가 최근 저렴한 수입산 냉동 딸기의 유입으로 가격 경쟁력에 밀려 돌파구가 필요한 만큼 삼성웰스토리는 3월 이후 생산 비중이 높아지는 소과 딸기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생과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상생 협업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국산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식사 메뉴뿐 아니라 디저트, 음료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이색 메뉴 개발을 확대해 지역 농산물의 적극적인 활용이 급식의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비즈니스리서치인사이트가 전세계 햄버거 시장이 2035년까지 연평균 7.9%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는 등 햄버거에 대한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면서 독창적인 버거를 선보이는 해외 각지의 버거챔피언십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글로벌 버거 트렌드 속에서 국내 햄버거 시장 역시 외식물가 상승과 혼밥 문화 확산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K푸드의 글로벌 인기도 지속됨에 따라 국제 무대에 도전할 대한민국 대표 K버거를 찾으려는 시도가 업계에서 이어져왔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WFC 출전 경험이 있는 멜팅소울과 함께 2026 KBC를 개최해 경쟁력 있는 K버거의 글로벌 무대 도전을 지원하고 버거 전문 식자재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K푸드의 새로운 카테고리가 될 K버거를 전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개인 참가자가 선보인 경쟁력 높은 버거가 상품화될 수 있도록 향후 브랜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창의적인 레시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할 다양한 버거 브랜드와 개인들의 참가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클림트와 리치 오디의 기적: 이탈리아 리치 오디 현대미술관 컬렉션' 특별전과 함께하는 문화전시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구내식당의 사내 카페를 찾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일상 속에서 접근하기 쉬운 사내 카페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고객들이 손쉽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전시 제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한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사내 카페의 모습과 스페셜 음료 리뷰를 담은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는 일주일만에 조회수 40만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사내 카페를 찾은 고객들이 문화 콘텐츠를 통해 감성 가득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맛은 물론 다양한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국•탕류의 염도와 온도를 실시간 자동 측정해 고객에게 알리는 '자동 염도•온도 측정 시스템'(이하 자동염도계)을 개발해 도입을 확대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염도계는 국물이 담긴 배식용 국 카트에 본체를 거치하면 고성능 센서가 10초 간격으로 염도 및 온도를 측정하며, 메뉴별 염도와 온도 관리 기준에 맞춰 배식대 앞 디스플레이에 '적정염도', '저염', '고염' 등의 정보를 노출한다. 삼성웰스토리는 자동염도계 도입을 통해 배식 중간에도 염도와 온도를 실시간 파악하고 알맞은 양의 육수를 추가하거나 불 세기를 조절하며 기준 염도와 온도에 맞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웰스토리는 현재 40여개 사업장에 적용된 자동염도계가 효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사업장 도입을 더욱 확대해 고객 만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가 올리브영의 건강 간식 브랜드인 '딜라이트 프로젝트' 대표 상품을 구내식당 간편식 코너에서 제공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그동안 주로 식사 메뉴에 선보여 왔던 브랜드 콜라보를 딜라이트 프로젝트와 함께 간편식으로까지 확대하고, 건강 컨셉의 간편식을 제공해 고객의 건강 니즈까지 챙기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는 지난 11월부터 딜라이트 프로젝트 시그니처 간식 '베이글칩', 동결건조로 원재료의 맛과 향을 살린 '과일칩', 프로틴을 넣어 스낵으로 구현한 '베이커리칩',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 '빨미까레' 등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대표 제품 30여 종을 구내식당에서 제공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지역 한정 상품을 포함해 올리브영에서만 구입이 가능한 딜라이트 프로젝트 제품들을 구내식당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어 건강한 간식을 원하는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식사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식음 니즈를 반영한 식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웰스토리는 키친로봇, AI 등 급식과 식자재유통 사업의 미래 경쟁력이 될 WIT 6기 참여기업의 주요 PoC 성과와 관련 기술을 시연하는 데모데이를 지난 26일 분당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엘이디온의 저전력 스마트팜 LED는 스마트팜 농작물의 생육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삼성웰스토리와 협력 관계인 스마트팜 스타트업에 관련 기술을 접목해 안정적인 작물 수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이날 PoC 결과를 발표한 인트플로우의 AI 피플카운팅은 구내식당 이용자 수를 카운팅하고 체류시간을 분석해 혼잡도와 예상 대기시간을 알리는 솔루션으로 지난 11월 초 삼성웰스토리 본사 구내식당에 적용을 마치고 향후 사업장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현업 부서와 스타트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한 PoC는 스타트업의 기술을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하여 정확성을 높이고, 당사는 미래 기술이 접목된 사업 모델과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었다"며 "WIT 종료 후에도 참여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며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성수동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버거 레스토랑 '르프리크'와 협업해 독창적인 맛의 버거를 구내식당에서 선보이는 '월드고메버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르프리크는 고기가 아닌 치킨 패티를 넣은 수제버거로 파인다이닝에 견줄 만큼 퀄리티 높은 버거를 선보여 버거 마니아라면 꼭 가봐야 할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삼성웰스토리는 해외 유명 버거 프랜차이즈의 국내 진출이 잇따르며 최근 프리미엄 버거를 찾는 고객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르프리크의 전명호 셰프와 함께 구내식당의 버거 마니아들이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삼성웰스토리는 구내식당 고객들의 보편적인 입맛을 고려해 전명호 셰프와 함께 향신료의 양을 조정하거나 좀 더 대중적인 식재료를 활용하는 등 구내식당에 최적화된 버거 레시피를 개발해 고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가 도입한 AI 솔루션은 2종으로 구내식당 혼잡도와 예상 대기시간을 알리는 'AI 피플카운팅'과 간편식 무인 결제가 가능한 'AI 스캐너'이다. 특히 구내식당에서 직접 제조한 수제 간편식은 가격 정보가 담긴 바코드가 없어 사전 이미지 학습으로 AI가 모든 간편식 상품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해 활용도를 높였다. 삼성웰스토리는 AI 스캐너의 빠른 상품 인식과 자동 결제로 대기시간을 줄일 뿐 아니라 상품 스캔 정보로 재고를 실시간 파악해 품절을 방지하고 선호도 높은 간편식도 큐레이션 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AI 전문기업과의 긴밀한 협업과 체계적인 PoC(기술검증) 과정을 거쳐 이번 AI 솔루션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삼성웰스토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앞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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