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력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지원'에 중점을 두고, 고객이 복잡한 금융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자산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금융 경험이 풍부한 고객은 물론 고령층과 금융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고, 금융지식과 디지털 활용 능력의 차이로 발생하는 정보 격차를 줄여 더 많은 고객이 전문적인 금융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번 협력을 통해 KB증권은 금융 현장에서 축적한 AI 활용 경험을 SK텔레콤과 함께 고객의 일상으로 확대하고, 금융 전문성과 기술이 결합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통신과 금융을 연결하는 협업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앞으로도 고령층과 금융 초보자를 포함한 더 많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퇴직연금을 둘러싼 제도 변화와 금융시장 흐름을 살펴보고, 기업 담당자들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퇴직연금 운용·관리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 전망과 노무 이슈를 비롯해 확정급여형(DB) 적립금 운용, 확정기여형(DC) 상품 운용 및 연금 관련 세무 등 기업의 퇴직연금 업무와 밀접한 주제를 폭넓게 다뤘다. 제도 변화에 대한 기업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향후 퇴직연금 관리 업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KB증권은 '연금 절세와 DC 상품 운용 방안'을 통해 연금 관련 세무 사항과 DC형 퇴직연금 상품 운용 시 고려할 내용을 설명했다.
완공식에는 KB증권 해외사업본부장과 베트남 현지법인(KBSV) 법인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KB증권은 학생들에게 문구용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락비엔 중학교의 한 학생은 "그동안 편하게 쉬거나 이야기 나눌 공간이 부족했는데, 예쁜 야외도서관과 따뜻한 심리상담실이 생겨 학교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다"며 "저희를 위해 멀리서 찾아와 응원해 주신 KB증권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트남 우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노이국립대 경제경영대학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기업인 KB증권이 베트남 청년들의 성장에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준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력이 양국 간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 PB 기반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와 HNW 고객 대상 'KB Premier Summit' 등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을 통해 대면•비대면 고객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MTS 'KB M-able(마블)'을 중심으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AI를 활용한 불완전판매 방지 체계와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역량도 높이고 있다. 이재옥 KB증권 WM사업그룹장은 "20년 연속 수상은 그동안 고객과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산 형성부터 관리까지 함께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감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연금계좌를 점검하고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으며, IRP와 연금저축 각각의 조건에 따라 신규·휴면 고객 혜택, 순입금 혜택, 금융상품 순매수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휴면 고객에게는 순입금 조건 충족 시 별도의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고객을 포함한 이벤트 참여 고객은 순입금액과 채권 또는 국내주식형 펀드 순매수 실적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을 처음 개설하거나 휴면 대상 고객에게는 순입금 조건 충족 시 3만 원 상당의 연금저축 전용 ETF 매수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시작 전 납입액을 포함하여 올해 KB증권 연금저축계좌에 600만 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 중 개인 납입금이 1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연금저축 전용 ETF 매수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성과는 고객 문의에 정확하게 대응하는 기본에 충실하는 동시에, 고객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공감하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증시 거래 활성화로 상담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KB증권 고객센터는 보다 원활한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담인력을 확충하고 운영 효율화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서울과 전주 고객센터 간 유기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 환경 변화와 상담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동시에 디지털 기술과 함께 상담직원의 세심한 공감과 소통을 더해 고객 중심의 상담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 시작된 이후 매년 설과 추석마다 꾸준히 이어져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지원을 포함해 그동안 총 7,500여 가구에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은 돌봄과 지원이 시급한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500가정을 발굴 및 선정했으며, 각 가정에 나눔박스를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돌봄 활동을 함께 펼쳤다. 양천사랑복지재단 관계자는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KB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이번 나눔박스가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풍요로운 명절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조차 제공받지 못하는 저소득 취약청년을 대상으로 '체납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위기임산부 지원 사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가을 환절기 및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바쁜 업무 일정 속에서도 임직원 약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명절을 앞두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작은 보탬이 되고자 참여했다"며, "상반기에 이어 동료들과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내외 650여 개 기관투자자가 참여한 올해 행사는 KB금융지주가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고, 글로벌 헤지펀드•사모펀드 업계를 대표하는 'AIMA(Alternative Investment Management Association)'를 신규 파트너로 확보했다. 이틀에 걸쳐 국내외 각 분야 저명한 전문가 60명 이상이 연사로 나서 ▲사모투자•크레딧 ▲헤지펀드 ▲코스피 밸류업 ▲프리 IPO 등으로 세션을 구성했으며, KB증권 내 홀세일•IB•WM•리서치 부문과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 KB자산운용, KB인베스트먼트 등 그룹 계열사가 유기적으로 협업해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일본 주요 기업 11개사 임원진과 IR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 미팅을 진행하는 세션이 신설됐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캡 인트로(Capital Introduction)' 미팅 시리즈를 운영하여 국내외 기관투자자 참여를 확대해 프로그램의 규모와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했다.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를 비전으로, 어린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돌봄·자립·교육·건강·안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복지사업을 강화해가고 있다. 또한 법·제도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옹호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그래놀라&요거트보울, 너츠(견과류)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고 있는 서울권역 다문화가정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박찬경 센터장은 "이번 기부는 장애인 사업장에서 생산한 의미 있는 제품을 통해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한 뜻깊은 후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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