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외식업종과 편의점, 배달 플랫폼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밥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캐시백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외식업종(BC카드 가맹점 분류 기준)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카드를 발급받아 10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1인당 1만 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김웅 신협중앙회 자금기획본부장은 "밥 체크카드는 외식업종과 편의점, 배달 플랫폼 등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소비 영역에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소비 특성과 금융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비즈니스 모델(BM)에 대한 이해부터 재무·여신 심사, 사후관리, 실제 금융지원 사례까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에는 사회연대경제 기업에 대한 대출 심사 기준과 사후관리 등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진행됐다.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김종훈 자문위원, 남원호 부장, 변시연 팀장과 북서울신협 전재홍 전무, 신용보증기금 전정현 차장이 참여해 사회연대금융 융자 심사와 적정 차입금 산출, 부실채권 관리 등 현장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소개했다. 황동호 신협중앙회 ESG경영본부장은 "이번 과정은 이론 교육을 넘어 모의 여신 심사와 실제 대출 취급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신협은 앞으로도 사회연대금융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사회연대금융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가 지역 신협의 인재 확보와 공정한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신협중앙회는 각 회원조합의 채용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정진목 신협중앙회 경영지원본부장은 "신협 공동채용은 회원조합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구직자에게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라며 "지역 금융의 현장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협중앙회는 공동채용과 대학생 체험행사 등을 통해 회원조합의 인력 확보와 미래 인재 발굴을 지원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거제시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 유운하 신협재단 이사, 울산·경남지역 신협 이사장,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경남지역 신협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천만 원에 신협사회공헌재단 지원금 4천만 원을 더해 총 5천만 원이 조성됐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돼 피해 지역 주민의 생계 안정과 일상 회복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유례없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울산·경남지역 신협과 재단의 함께 모은 마음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대학생에게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금융협동조합의 가치를 알리고, 금융권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협의 금융서비스를 체험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신협의 주요 사업과 금융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사회적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신협의 다양한 사업과 협동조합 금융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금융권의 다양한 직무와 신협의 역할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는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의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신협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추진되는 산업·투자사업에 필요한 금융을 공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대상 사업 및 RE100 기업 발굴에 나선다. 지역 조합의 자금을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에 연결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금융의 성과가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상생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조합의 금융 역량을 지역의 미래산업과 연결하는 신협형 생산적 금융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신협은 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이익을 나누고, 재생에너지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신협재단은 사업 기획과 운영비를 지원하고,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전용 열차를 제공한다. 초록우산은 참여 아동 선정과 사례관리를 맡고, 전주한지협동조합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은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주한지와 전주비빔밥, 한옥마을 등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청년들에게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 진로 설계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 교통비를 제공하며, 전국 신협 공동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내가 바라는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신협중앙회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을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청년 협동조합 창업 지원과 사회적기업 육성 등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많은 대학생이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해 협동조합 금융기관인 신협의 가치와 역할을 이해하고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 체크카드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신협 체크카드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신협 체크카드 이용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이며, 신협 개인체크카드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웅 신협중앙회 자금기획본부장은 "연회비 부담 없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협 체크카드를 통해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소비 특성과 이용 편의성을 반영한 맞춤형 혜택과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신협 조합원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공학의 역할을 모색하고, 학계와 산업계 간 지식 교류를 통해 금융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제주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연수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단체의 교육, 연수, 학술행사를 유치하며 신협의 교육 기능과 대외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신협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한국금융공학회와의 교류 기반을 넓히고, 상호금융산업 발전과 금융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학술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손성은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개최는 신협제주연수원이 국내외 학술·교육 교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회의와 학술행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유치를 확대해 신협제주연수원의 역할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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