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가 신협 '핸즈온(ON)' 서비스 신규가입자 및 우수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이벤트 기간 중 핸즈온 서비스 이용일수가 가장 많은 고객 2명에게 아이패드 프로13과 애플워치11을 각각 시상한다. 두 번째로 이벤트 기간 중 신협 영업점에서 핸즈온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핸즈온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고객들이 신협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신협과 조폐공사는 ▲조폐공사가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활용 및 상면서비스 제공 협력 ▲양사의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 및 공동 사업 발굴 ▲지역기반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을 통한 지역상생 가치 실현 ▲공공·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완수 및 공적 역할 수행 등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ESG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에 앞장서는 한편, 인권 경영 실천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 회장은 "공공 신뢰의 핵심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의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과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가 7일 한우리신협에서 3년 만기 일시납 저축공제 상품인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에 1호·2호 고객으로 동반 가입했다고 밝혔다. 금리 변동성이 커지는 금융환경 속에서 일정 기간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조합원에게 예측 가능한 목적자금 마련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고객이 목적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노후설계까지 보다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상품의 취지"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의 실질적 금융 편익을 높이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는 "공제는 신협이 조합원과 고객의 생애 금융을 지원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저축 기능과 보장 기능을 함께 고려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신협 공제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예술인에게 저금리 신용대출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술인 당사자 조직이 조성한 자조기금과 신협의 생활금융 인프라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상호부조 금융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후원금은 예술인 대상 신용대출 운영을 위한 상호부조기금으로 활용돼 예술인의 고금리 대출 의존도를 낮추고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예술인들이 창작과 문화 활동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금융소외계층을 든든히 어부바하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신협은 앞으로도 예술인 협동조합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예술인 대상 금융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한국 문화예술 생태계의 안정적 성장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청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의사소통 서비스 '손소리온(on)'을 도입하고, 대전 점진신협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AI 수어 인식 기술을 접목해 상담 과정의 의사소통을 지원하도록 구현했으며, 현재 시범 운영 단계에서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정확도와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신협은 이곳에서 서비스 이용 흐름과 상담 편의성을 점검한 뒤 하반기 중 대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이후 전국 신협으로 단계적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손소리온은 청각장애인 이용자가 영업점에서 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하고, 누구나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지난 9일 창덕궁 약방 및 연경당에서 '한지활용 창덕궁 보수정비 후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협중앙회가 후원한 창덕궁 연경당 권역 보수정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유산 보존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민간 후원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재료와 동일한 계열의 전주한지를 활용하고 초배, 재배, 정배로 이어지는 전통 도배 기법을 적용해 국가유산 수리 원칙을 준수하면서도 연경당의 역사성과 공간성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창덕궁 연경당 보수정비 후원은 국가유산 보존과 전통문화 계승에 신협이 함께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전통, 공동체 가치를 살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문단은 신협중앙회관 본관과 신협 IT센터, 신협연수원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한국 신협의 금융 인프라와 교육•연수 체계를 살펴봤다. 방문단은 신협중앙회 IT센터에서 금융 IT 인프라 운영 현황을 견학하고, 한국 신협의 디지털 기반 업무 체계와 시스템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태국 직장신협연합회(FSCT) 소속 회원조합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고, 한국 신협의 선진화된 금융 IT 인프라와 연수 시스템을 공유함으로써 아시아 신협 간 협력과 벤치마킹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방한연수는 아시아 신협 간 우호와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 신협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호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는 26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사회혁신공간 팔로우 1층에서 '신협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 개소식을 열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현장 거점 운영에 본격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신협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는 단순한 자금 중개를 넘어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금융상담, 정책자금 연계, 금융복지 상담 및 교육, 홍보와 판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와 신협이 함께 쌓아온 사회적금융의 성과가 '신협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경기센터가 단순한 자금 지원 창구를 넘어 사회적경제기업에 필요한 핵심 자원을 연결하는 금융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신협은 이번 경기센터 개소를 계기로 지역 기반 사회연대금융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을 지원하는 금융협동조합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부모와 미성년 자녀의 안전한 금융 이용을 지원하는 '아이서비스'와 함께, 만 19세 미만 미성년 자녀를 위한 입출금통장 '아이모아통장'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모아통장은 부모가 온뱅크(모바일 앱) 또는 리온브랜치(모바일 웹)를 통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자녀의 금융 활동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아이서비스'와 연계된다. 이를 통해 부모는 자녀 명의의 입출금계좌(아이모아통장) 개설과 체크카드 발급은 물론, 계좌 조회, 이체 한도 설정, 비밀번호 재설정 등 주요 금융 관리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신협 관계자는 "아이모아통장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비대면으로 자녀 통장을 개설하고 계좌를 관리할 수 있어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의 금융 생활을 지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의원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예산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중앙회 이사 선출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2026회계연도 회비 및 IT분담금•IT기금 부과(안)도 함께 결정하고, 전문이사와 지역별 이사 선출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선출이사는 전국 15개 지역으로 구분해 각 지역에서 1인씩 총 15명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번 선출은 대의원회 투표를 통해 지역별 대표 이사를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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