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금리는 신협-신한 제휴카드 발급 및 이용실적, 신협 계좌 결제계좌 등록, 자동이체 납입, 급여이체 조건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신협-신한 제휴카드를 처음 발급하는 고객 ▲기존 신한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된 고객 ▲기존 신한카드 무실적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고객 ▲신한카드 탈회 후 90일이 경과한 고객이다. 이와 함께 ▲신협에서 개설한 본인 명의 자유입출금식 계좌를 신협-신한 제휴카드 결제계좌로 등록할 경우 0.2%p ▲신협 자유입출금식 계좌에 플러스정기적금 자동이체를 등록하고 총 납입 횟수의 3분의 2 이상을 자동이체로 납입할 경우 0.2%p ▲적금 가입월부터 만기 전전월까지 연속 3개월간 월 50만 원 이상 급여이체 시 0.1%p가 추가 제공된다. 김형선 신협중앙회 총무본부장은 "신한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카드 이용실적과 신협 거래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연 최고 8.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고객의 목적자금 마련과 실질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 라이프온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 '어부바 럭키 스크래치'를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협 라이프온 앱(APP)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같은 그림 3개가 나오면 당첨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이벤트 종료 후 익월 말까지 순차 발송되며, 라이프온 꿀포인트는 당첨 즉시 지급된다. 신협 관계자는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라이프온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편의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에서 폴 트라이넨(Paul Treinen) 세계신협협의회(WOCCU)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WOCCU 이사 활동 방향과 국제 신협운동 내 한국 신협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고 회장은 임기 초 주요 현안 업무와 국내 신협 현장 방문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지난 4월 케냐에서 열린 WOCCU 이사회에 영상으로 참석해 이사진과 첫 인사를 나눈 바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당시 이사회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과 배경, 7월 시드니 WOCCU 연차총회 및 이사회 관련 현안, 한국 신협의 국제협력 확대 방향 등을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의견을 교환했다. 고 회장은 "한국 신협은 조합원 중심 금융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협동조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며 "WOCCU 이사 활동을 통해 한국 신협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고, 세계 신협운동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추진단은 향후 업무·채널·인프라 등 주요 영역별 과제를 점검하고, 신협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의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신협 차세대 프로젝트는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디지털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핵심 사업이다. 신협은 차세대 추진단을 중심으로 사전 준비를 체계화한 뒤, 약 3,500억 원 규모의 전체 프로젝트를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해 2029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단계별 이행에 나설 예정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차세대 프로젝트는 신협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서민의 든든한 금융동반자라는 신협의 본질은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신협 영업점에서 계좌이동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중 월별 1명씩 추첨해 경품 추첨 기간까지 총 5명에게 순금 1돈을 증정한다. 서비스 신청은 전국 신협 영업점 및 온뱅크 등 전자금융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횟수에 제한이 없다. 이벤트 경품은 추첨을 통해 11월 중 지급될 예정이며, 추첨 시까지 자동납부 상태를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계좌이동서비스는 이용기관 사정에 따라 신청이 실패할 수 있으며, 신청 성공 건수에 비례해 추첨 기회가 부여된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가 신협 '핸즈온(ON)' 서비스 신규가입자 및 우수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이벤트 기간 중 핸즈온 서비스 이용일수가 가장 많은 고객 2명에게 아이패드 프로13과 애플워치11을 각각 시상한다. 두 번째로 이벤트 기간 중 신협 영업점에서 핸즈온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핸즈온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고객들이 신협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신협과 조폐공사는 ▲조폐공사가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활용 및 상면서비스 제공 협력 ▲양사의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 및 공동 사업 발굴 ▲지역기반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을 통한 지역상생 가치 실현 ▲공공·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완수 및 공적 역할 수행 등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ESG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에 앞장서는 한편, 인권 경영 실천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 회장은 "공공 신뢰의 핵심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의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과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가 7일 한우리신협에서 3년 만기 일시납 저축공제 상품인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에 1호·2호 고객으로 동반 가입했다고 밝혔다. 금리 변동성이 커지는 금융환경 속에서 일정 기간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조합원에게 예측 가능한 목적자금 마련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고객이 목적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노후설계까지 보다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상품의 취지"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의 실질적 금융 편익을 높이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는 "공제는 신협이 조합원과 고객의 생애 금융을 지원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저축 기능과 보장 기능을 함께 고려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신협 공제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예술인에게 저금리 신용대출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술인 당사자 조직이 조성한 자조기금과 신협의 생활금융 인프라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상호부조 금융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후원금은 예술인 대상 신용대출 운영을 위한 상호부조기금으로 활용돼 예술인의 고금리 대출 의존도를 낮추고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예술인들이 창작과 문화 활동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금융소외계층을 든든히 어부바하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신협은 앞으로도 예술인 협동조합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예술인 대상 금융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한국 문화예술 생태계의 안정적 성장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청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의사소통 서비스 '손소리온(on)'을 도입하고, 대전 점진신협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AI 수어 인식 기술을 접목해 상담 과정의 의사소통을 지원하도록 구현했으며, 현재 시범 운영 단계에서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정확도와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신협은 이곳에서 서비스 이용 흐름과 상담 편의성을 점검한 뒤 하반기 중 대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이후 전국 신협으로 단계적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손소리온은 청각장애인 이용자가 영업점에서 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하고, 누구나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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