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해피워크(Happy Walk)' 앰배서더인 배우 유승호가 중증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이번 행사를 통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배우 유승호는 지난 4월,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에 직접 방문해 환아 및 가족들과 시간을 나누고 진심이 담긴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관련 영상은 해피워크 공식 홈페이지 영상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한 병원 근처 제2의 집으로, 비영리 법인인 'RMHC Korea'가 하우스의 건립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해피워크 앰배서더로서 배우 유승호 님이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 실천이 이번 해피워크의 취지와 의미가 더욱 빛낼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고객과 함께 건강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가오는 해피워크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식품안전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전국 매장의 매니저, 점장, 본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까지 함께 참여해 식품안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그간의 성과를 확인,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맥도날드 제주외도DT점이 위치해 있는 제주 지역을 구현한 가상 공간에서 참가자들은 ▲글로벌 식품안전 교육 영상 ▲개인 위생 및 설비 관리 ▲해충 관리 ▲이물질 방지 등 핵심 교육 주제를 퀴즈와 함께 학습하게 된다. 이번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식품안전과 품질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의 광고 캠페인이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 2025' 광고제에서 '크리에이티브 전략 - 기업 이념 및 사회적 책임'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하며 고객에게는 맛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캠페인이 세계적인 광고제에서 연이어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 사회적 책임,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광고 캠페인은 지난해에도 '아시아 태평양 에피 어워드(APAC Effie Awards)'와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각각 '브론즈 에피(Bronze Effie)'와 대상을 수상하며 그 사회적 가치와 창의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는 '매니저 트레이니' 직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인 '매니저 트레이니'는 고객, 품질, 영업, 인사 등 매장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정규직 직무로,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외식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다. 맥도날드는 매장 직원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워킹홀리데이, 전국 매니저 컨벤션, 우수 직원 시상 'RGM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030년까지 전국 매장 수를 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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