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맥도날드가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대형 버거가 한국에 상륙한다. 해당 메뉴는 2024년 포르투갈, 독일, 캐나다에서 초기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여러 글로벌 마켓으로 출시를 확대해 왔다. 프랑스에서는 2025년 출시 이후 맥도날드 대형 버거 가운데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기간 한정 출시 당시 반응을 바탕으로 2026년 정규 메뉴로 전환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온 빅아치를 국내 고객분들께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맥도날드의 새로운 아이콘 '빅아치'를 통해 기존 메뉴와는 또 다른 버거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가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부영태평빌딩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 지난 12일 김기원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김기원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사옥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면서 "새로운 공간에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시작하자"며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전 종로타워에서 머문 7년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룬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매출 2조원 달성, 500개 매장 운영'의 목표를 중심으로 한 '2030 비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규 사옥에 인재 육성을 위한 선진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연구 시설 또한 새롭게 들어선다. 한국맥도날드는 신규 오픈 및 리모델링 매장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 아동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오고 있으며, 지난 8일에도 태평빌딩점 인근 보육시설인 영락보린원과 혜심원 아동 및 관계자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가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행복의 버거'는 한국맥도날드가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사연 접수에 기반해 외연을 확장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래 완도 금일도 문해교실 어르신, 전북체육중학교 여자 축구부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지난 군부대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에 보내주신 관심이 새로운 사연으로 이어지고, 다시 장병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고마운 이들을 찾아 '행복의 버거'의 의미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맥도날드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최근에는 매 분기 전국 매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의 버거 주간',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에게 깜짝 응원을 전하는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등 운영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번 행복의 버거 주간은 가을 학기를 맞아 더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행복의 버거 주간을 통해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국의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되는 대규모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 내 카운터에서 판매되며, 캠페인 메뉴 버거 세트 1종 구매 시 굿즈 1종을 구매할 수 있다. 공개된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 등 총 3종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의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살려, 국내외 패션과 문화 전반에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피스마이너스원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만남으로 탄생한 이번 한정판 굿즈가 고객의 일상 속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를 모티브로 각 마켓에서는 현지 고객들의 취향과 시장 특성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출시되는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버거는 매콤한 닭가슴살 패티에 고추장 버터 소스와 콜비잭 치즈를 더한 치킨 버거다. 버거 메뉴 2종과 함께 고추장 버터 소스를 별도로 선보인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한국에서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해 한국적인 매콤함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메뉴"라며 "한국맥도날드가 기획·주도한 이번 캠페인이 아시아 여러 마켓에서 진행되는 만큼 고객분들도 다양한 메뉴와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가 인기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인기 스낵 할인 플랫폼인 '해피 스낵'을 확대 운영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인기 메뉴를 더욱 부담 없는 가격으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해피 스낵 라인업의 가성비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해피 스낵을 통해 맛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다양한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첫 도입 이후 매 시즌 새로운 구성의 라인업을 선보여 왔다. 기존 주력인 스낵 및 음료에 더해 이번에 추가된 '불고기 버거'로 가성비 메뉴 선택지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치킨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진주 고추 매콤 소스 등 총 4종이다. 함께 출시되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치킨 버거'는 매콤한 상하이 치킨 패티에 진주 고추 크림치즈를 더해, 바삭한 식감과 함께 한층 강렬하면서도 색다른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 또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치킨 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주시의 대표 캐릭터 '하모'가 그려진 한정판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제주 풋귤 특유의 푸릇하고 상큼한 풍미를 담은 탄산음료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의 매콤한 맛과 어우러져 색다른 조화를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가 강원도 홍천 쌀로 만든 신메뉴 '홍천 우리쌀 칩'을 오는 23일부터 상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홍천 우리쌀 칩'은 커피,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디저트로도 어울리는 만큼 다양한 고객 분들이 찾아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협업 지역인 홍천의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21년부터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각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가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창녕 마늘, 보성 녹돈, 진도 대파, 진주 고추, 익산 고구마, 충주 찰옥수수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출시해 왔으며, 이번 '홍천 우리쌀 칩'을 통해 지역 식재료 활용 범위를 상시 판매되는 스낵 메뉴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가 축구선수 이승우와 함께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북체육중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에게 100인분의 버거와 음료를 전달하는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의 주인공은 전북체육중학교 여자축구부다. 이승우 선수는 여자축구부 선수들을 비롯한 전교생에게 축구공 모양의 사커번을 더한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음료로 구성된 총 100인분의 행복의 버거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전국 17개 밖에 없는 중학교 여자축구부에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수들을 위해 흔쾌히 일일 멘토로 동행해 준 이승우 선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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