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촌>
교촌에프앤비의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이 오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외식·서비스 프랜차이즈 산업 행사다. 교촌에프앤비는 박람회를 통해 메밀단편 브랜드 스토리와 대표 메뉴를 소개하고, 방문객들이 메밀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메밀단편은 ▲브랜드 소개 공간 ▲메뉴 시식 공간 ▲메밀곡차 시음 공간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먼저 브랜드 소개 공간에는 메밀 겉씨, 껍질을 벗긴 속씨, 100% 순메밀 가루, 저온 압착 들기름 등 실제 원재료를 전시해 한 그릇의 메밀 요리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과 브랜드 스토리를 직관적으로 소개한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실제 식기로 사용하는 방짜유기와 브랜드북, MD 상품 3종도 함께 비치해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서의 차별성을 보여준다.
시식·시음 공간에서는 현장 조리 시연과 함께 3일간 사전 예약을 통해 약 900여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표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시식 메뉴는 ▲들기름 메밀면 ▲비빔 메밀면 ▲계절나물 집장면이다. 방문객들을 위해 메밀곡차를 상시 무료로 시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메밀곡차 캔 제품도 함께 제공해 메밀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건강식으로 각광받는 순메밀의 다양한 요리와 메밀단편만의 브랜드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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