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뷰티(DOLCE&GABBANA BEAUTY)는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화려한 메이크업을 완성해 줄 다양한 색조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독보적인 컬러 플레이의 대가로 알려진 브랜드 답게 풍부한 색상의 신제품 '오일 립 플럼퍼 3종'과 볼, 눈, 입술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는 색조 제품 '페인트 미 업', 얼굴에 포인트를 주는 하이라이터 '잇츠 릿'을 새롭게 선보였다. 먼저 '오일 립 플럼퍼'는 이탈리아의 감성과 색감에서 영감을 받은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24시간 지속되는 보습, 투명하게 빛나는 발색, 입술을 즉각적으로 도톰하게 연출해 주는 플럼핑(plumping)이 특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돌체앤가바나 담당자는 "올해 연말에는 피부는 투명하게, 볼은 생기있게, 입술은 유리알처럼 반짝이게 연출하는 메이크업이 트렌드"라면서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색감의 제품을 통해 고객분들이 주인공 같은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알리바바그룹 산하 온라인 여행 서비스 플랫폼 '플리기'(Fliggy)와 방한 관광객 대상 쇼핑 혜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연간 5억 명의 회원을 보유한 플리기와의 협력으로 중국 관광객 선점 효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면세점은 플리기 및 88VIP 회원에게 등급별 멤버십과 전용 쇼핑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행 단계별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해, 플리기 고객이 '여행 전-방한 중–귀국 후'까지 신세계면세점의 다양한 혜택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세계 최초 모듈러 퍼니쳐 USM Haller System의 60주년을 기념하여 'modular scape' 전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60년간 USM의 모듈 시스템이 쌓아온 디자인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자연과 구조가 만나는 '큐브 가든', 새로운 소재의 패널과 구성의 아름다움을 담은 '형태와 비율', 건축적 구조를 드러내는 '건축과 구조' 세 개의 공간에서 USM 모듈이 펼쳐 낼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풍경의 개념으로 확장해 각 공간을 구성했다. 또 제품 구매를 위한 스토어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해당 기간 중 전시품은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고 전했다.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디에프는 유연근무•근로시간•휴가•육아지원 등 전 항목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근로문화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난임휴직 및 휴가, 장기근속휴가, 경조휴가 등 다양한 복지휴가를 운영 중이며, 이는 통해 조직 내 워라밸 강화와 번아웃 예방을 위한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일•생활 균형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기업문화의 중심 과제로 삼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대표 홍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의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무화과의 향과 식감을 살린 잼 '무화과 프리저브'(200g / 2만 7천원), 영미권 크리스마스 상징 중 하나인 오렌지의 상큼함과 버터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클레멘타인 숏브레드'(125g / 3만 5천원), 영국 링컨셔 지역 전통 방식으로 만든 수제 초콜릿 '페퍼민트 바크'(150g / 4만원)등이 있다. 또 메리고라운드(오르골) 비스킷이 담긴 '메리고라운드 오너먼트'(5만원), 포트넘 로고가 새겨진 '햄퍼 오너먼트'(5만원), 포트넘 상징인 오데닐 컬러의 '쇼핑백 오너먼트'(5만원)는 강남점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사우스시티, 센텀시티 등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과 네이버 스토어, SSG닷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고 전했다.
연작의 올해(1~10월) 글로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하며 브랜드 론칭 이래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 고효능 K-뷰티 제품으로 해외 시장에서 가능성을 엿본 연작은 올해 말까지 주력 시장인 중국과 일본 내 유통망을 확장하고, 내년부터 인도와 중동, 유럽 지역 진출을 시작한다. 연작은 광군제 기간 중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는데, '베이스프렙'과 함께 톤업 기능이 있는 베이스 신제품 '스킨 퍼펙팅 글로우 프렙 베이스'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미국 시장은 올해 아마존 입점과 동시에 베이스프렙이 핫 뉴 릴리즈(Hot New Release) 제품 1위를 기록했으며, 7월과 10월에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랭킹에 진입하며 긍정적인 초기 성과를 거뒀다.
여성 제품 중에서는 톰보이 시그니처인 토글 단추(떡볶이 단추) 디자인을 적용한 경량 다운 패딩이 인기를 얻었으며, 남성 제품 중에서는 후디 탈부착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다운 점퍼가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라일은 지난 2주간(10/27~11/9) 겨울 니트 매출이 전년 대비 103% 급증하며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코트, 다운, 무스탕 등 일라일의 아우터 매출도 전년 대비 194% 늘었다. 럭셔리한 분위기와 고급 소재가 강점인 델라라나(DELLA LANA)는 이번 시즌 선보인 '타임리스 캐시미어 컬렉션'이 인기를 끌며 지난 2주간(10/27~11/9) 아우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먼저 남성용 씨사이드 라인은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된 헤비웨이트 원단에 플리스 안감을 더해 한겨울에도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여성용 리스토어 라인은 프렌치 테리 원단에 브러시드 기모 안감을 더해 마치 몸을 감싸는 듯한 포근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겉감은 방수 기능성 원단으로 만들어 눈이나 비를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안감에는 뷰오리의 대표 소재인 드림니트™(DreamKnit™)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뷰오리 담당자는 "국내 론칭 이후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입소문을 타며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라면서 "최근 러닝 열풍으로 한겨울에도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가 많이 늘어난 만큼 이번 시즌 겨울 제품 물량을 대폭 확대했다"라고 말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델라라나(DELLA LANA)는 이달 '타임리스 캐시미어 컬렉션'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공략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대표 제품인 '아이코닉 더블 스티치 코트'는 이탈리아 콜롬보사의 100% 캐시미어 원단을 사용했다. 베스트(조끼) 부분에는 밍크를, 나머지에는 캐시미어를 사용한 니트 아우터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표현하기 좋은 제품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델라라나 관계자는 "겨울 패션 시장에서는 일시적인 유행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고급 소재의 옷을 선호한다"라면서 "캐시미어 본연의 뛰어난 품질과 클래식한 디자인에 집중해 이번 컬렉션을 완성한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이하 대전신세계)는 오는 31일 백화점 1층과 2층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 매장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신세계 루이 비통 매장은 비수도권 단독 매장 중 가장 큰 듀플렉스(DUPLEX) 복층 구조로, 루이 비통이 제안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한층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파인 주얼리는 루이 비통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플라워를 기념하는 컬러 블라썸과 그래픽한 젠더리스 디자인의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컬렉션을 제안한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과 지역 최고의 백화점인 대전신세계가 만나 앞으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신세계를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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