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 정보보호의 날 캠페인으로 AI 기술을 악용한 신종 금융사기 예방 수칙을 담은 '보이스피싱 완전정복' 편을 선보였다. 빗썸은 악성 문자, 메일, 불법 소프트웨어, 취약한 보안 설정 등으로 인한 정보 탈취 등을 예방하고 의심 상황 시 빠른 대응을 돕기 위해 매월 "정보보호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신종 피싱 수법인 '클릭픽스(ClickFix)'와 정보탈취형 악성코드 '인포스틸러(Infostealer)'를 소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최근 급증하는 딥보이스와 딥페이크 기반 보이스피싱 사기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콘텐츠를 기획했다. 빗썸 관계자는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금융의 편의성을 높였지만, 동시에 이를 악용한 범죄 수법 또한 매우 정교해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안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빗썸은 3월 2일 베트남 SSI 하노이 지점(SSI Hanoi Branch)에서 SSID와 '베트남 현지 거래소 사업 및 관련 금융 서비스 개발·운영 협력'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특히, 향후 베트남 가상자산 규제 승인을 전제로 SSID의 지정 법인에 대한 빗썸의 전략적 지분 투자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협력의 깊이를 더했다. 빗썸은 다년간 축적해온 거래소 운영 노하우와 보안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규제 환경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거래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SSI증권 및 SSID는 현지 금융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현지 전통 금융사인 SSI증권 및 SSID와의 협력은 빗썸의 거래소 운영 역량과 투명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베트남 금융당국의 규제 환경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빗썸이 양자컴퓨터 등 미래 기술을 이용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빗썸은 지난 2월 보안 전문 기업 아톤과 체결한 기술 협력을 토대로 인프라 전반에 PQC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자산 관리의 핵심인 '개인키'를 보호하기 위해 서비스 입력부터 인증, 전송, 저장에 이르는 보안 전 과정에 양자내성암호 기반의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가상자산 해킹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미래 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도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표준을 확립해 가장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빗썸이 데이터 취합, 분석부터 개발, 고객 응대, 내부 통제에 이르기까지 업무 전반에 맞춤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하며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인사이트 에이전트'와 '분석 에이전트', 'API 챗봇'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오는 5월 상담센터에 '상담 지원 에이전트'를 도입할 예정으로, 데이터 분석·개발·고객 응대 전반으로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빗썸은 '인사이트 에이전트'를 통해 분석가들의 데이터 취합 및 보고서 작성 업무를 지원한다. 데이터 활용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반복적인 업무를 줄여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분석 환경을 지원한다.
빗썸과 SSG랜더스는 팬 참여형 기부 캠페인 '빗썸 기부 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여자야구 지원을 위한 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두 차례 진행된 팬 참여형 기부 캠페인 '빗썸 기부 챌린지'를 통해 조성됐다. 해당 챌린지는 팬들이 이벤트 쿠폰을 등록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돼 7천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빗썸 관계자는 "팬들의 따뜻한 참여로 모인 기부금이 실제 여자야구 선수들에게 전달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빗썸이 이용자 사용성 개선과 거래 안정성 강화를 위해 플랫폼 전반의 UX(사용자 경험)를 개편하고 더욱 정교해진 매매 환경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빗썸은 누구나 쉽고 명확하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매매 환경'을 목표로 서비스 전반의 사용성과 가독성을 개선했다. 가상자산 거래의 핵심인 숫자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숫자의 간격과 형태를 정교하게 설계했다. 빗썸 관계자는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이용자가 거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다듬는 데 주력했다"며,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장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달하는 이용자 중심 거래 환경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빗썸이 원화마켓 가상자산 100종을 대상으로 메이커(지정가) 주문 시 0.05%의 메이커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이 원화마켓 대상 가상자산 100종을 메이커 주문으로 거래하면, 체결된 거래 금액의 0.05%를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메이커 리워드는 기존 멤버십 리워드 내 '메이커 리워드'와 중복 적용된다. 다만 거래 포인트가 적용된 거래금액은 거래 포인트가 우선 지급돼 이번 메이커 리워드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빗썸나눔이 제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은 제주 동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번 행사는 해당 복지관과 협력해 마련했다. 빗썸나눔은 복지관 차량을 통해 어르신들의 왕복 이동을 지원하고 현장 진행 인력을 배치해 안전한 참여를 도왔다. 빗썸나눔 관계자는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빗썸이 대량 주문을 여러 차례에 나눠 자동으로 집행하는 '시간분할자동주문(TWAP, Time-Weighted Average Price)' 서비스의 제공 플랫폼을 빗썸 앱(APP), PC, 모바일 웹까지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매수•매도 화면의 주문 유형에서 'TWAP'을 선택한 뒤, 주문 총액 또는 수량을 입력하고 전체 주문 기간과 주문 간격을 설정하면 된다. 첫 주문은 TWAP 실행 즉시 제출되며, 이후 설정된 간격에 따라 자동으로 주문이 접수된다. 예를 들어 6억 원을 TWAP 방식으로 매수하고 주문 시간을 2시간, 주문 간격을 60초로 설정할 경우, 500만 원씩 총 120회의 시장가 매수 주문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빗썸이 지난 6일 발생한 랜덤박스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보상 안내를 사칭한 피싱 메시지를 주의할 것을 이용자들에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빗썸은 아이디, 비밀번호, 보안비밀번호, ARS 인증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첨부파일이 포함된 문자나 이메일도 발송하지 않는다. 여기에 빗썸은 이용자들에게 ▲보상 관련 모든 URL 링크 클릭 금지 ▲'보상', '피해사실 조회' 등 키워드 포함 메시지 주의 ▲스미싱 의심 시 '보호나라 서비스'를 통한 확인 등을 권고했다. 빗썸 관계자는 "사고를 악용한 스미싱 시도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URL은 절대 클릭하지 말아달라"며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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