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속도로순찰대와 함께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에는 김미송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본부 교통부 및 용인지사 관계자,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의 취지를 공유했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방문객은 입장 후 꼬깔콘에 각종 토핑을 더한 △매콤 타코 꼬깔콘 △마성 옥수수 꼬깔콘 △고소한 버터오징어 꼬깔콘 △단짠 쌈장삼겹 꼬깔콘 중 원하는 안주 메뉴를 한 가지 선택할 수 있다. 이어 꼬깔콘 브랜드 퀴즈, SNS 방문 인증, 이벤트 게임 등 미션을 수행하면서 토핑 부재료를 획득하면 최종 완성된 안주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꼬깔콘 마성옥수수맛 △꼬깔콘 워킹타코맛 △꼬깔콘 버터구이오징어맛 등 총 4종이다. 노릇한 삼겹살을 쌈장에 찍은 그 맛을 과자에서 느낄 수 있는 쌈장삼겹살맛부터 구운 옥수수에 시즈닝을 뿌린 멕시코 간식 '엘로테'의 맛을 구현한 마성옥수수맛, 토마토 살사와 멕시칸 스파이스가 어우러진 '워킹타코맛', 고소한 감칠맛이 특징인 '버터구이 오징어맛'까지 모든 제품이 안주로 손색없는 풍미를 자랑한다.
롯데웰푸드는 인도 현지법인 '롯데 인디아(LOTTE India)' 하리아나 로탁 공장에 증설한 '롯데 초코파이' 네 번째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5월 약 300억 원의 투자와 함께 증설을 시작한 롯데 초코파이 제4라인은 지난 6월부터 안정화 단계를 거쳐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이번 제4라인의 추가로 롯데 인디아의 연간 초코파이 생산 능력(CAPA)은 약 33% 증가하게 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인도 시장 메가 브랜드인 롯데 초코파이의 제4라인 가동을 통해 현지 수요 증가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며, "롯데 초코파이의 꾸준한 성장과 통합법인 지속 효율화를 통해 인도 건·빙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꼬깔콘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낭만의 가치를 전하고,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함께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높은 대중적 호감도를 갖춘 오정세가 꼬깔콘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최근에는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 활동을 확대하며 제품을 넘어 브랜드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정세 배우의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꼬깔콘이 추구하는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낭만의 순간을 꼬깔콘과 함께 떠올리며 브랜드에 대한 공감과 친밀감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행사 기간 한국을 찾은 위원회 관계자들과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빼빼로를 비롯한 자사 대표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외국인 내빈객들을 대상으로 광화문, 일월오봉도, 단청 꽃모양 등이 새겨진 '빼빼로 랜드마크 에디션'을 제공해 K-스낵의 우수성과 한국 고유의 전통미를 알릴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공식 협력기관 참여를 통해 브랜드 글로벌 인지도 확대는 물론,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앞장서겠다는 복안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최고 권위의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국내 기업을 대표해 K-스낵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참여가 롯데웰푸드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는 물론, 한국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하는 훌륭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건과·빙과 사업 통합 1주년을 맞은 인도 법인 '롯데 인디아(LOTTE India)'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성장했다고 9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빙과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올 상반기의 생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5% 증가해 현지 빙과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매출을 확대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통합법인 출범 1주년을 계기로 인도 시장에서의 생산 효율성과 유통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인프라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핵심 브랜드의 도입 확대를 통해 인도 최고의 종합 식품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 '팬시푸드쇼 2026(Fancy Food Show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스낵부터 푸드, 유제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 관계자들의 관심도를 제고했으며,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내 K-푸드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했다. 이 밖에도 2024년에는 ▲미국 Sweet & Snacks EXPO, ▲베트남 FOOD EXPO, ▲프랑스 SIAL Paris에 참가한 바 있으며, 2025년에는 ▲미국 Fancy Food Show, ▲독일 ANUGA 등에 참가해 롯데웰푸드 제품을 비롯한 K-푸드의 우수성을 알렸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팬시푸드쇼 참가는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롯데웰푸드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기회였다"라며, "박람회 기간 동안 확보한 현지 유통 관계자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북미 지역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방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롯데웰푸드는 '1사 1병영' 결연 부대인 육군 제17보병사단을 방문해 2억 원 상당의 위문품 총 2,585박스를 전달했다. 조능제 롯데웰푸드 CSR부문장과 최민식 대한치과의사협회 경영정책이사, 정종현 원장 등 닥터자일리톨 버스 관계자들은 인천 강화군 주문도에 위치한 해병대 2사단 주문소초를 방문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방 격오지 등 안보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위문품 전달과 치과 진료 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이 건강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여성청소년센터를 '해피홈 14호'로 조성할 계획이다. 해피홈은 단순 시설 지원을 넘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는 통합 사회공헌사업으로 현재 ▲전북 완주, ▲경북 예천, ▲강원 영월(2개소), ▲충남 홍성, ▲전남 영광(2개소), ▲경북 봉화, ▲충남 태안, ▲전남 신안, ▲부산 사하구, ▲경남 남해, ▲강원 정선 등 1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해피홈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키트 제공 등 올바른 건강지식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영양지원사업 '해피박스'와 롯데월드 견학 등 아동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인 '해피피크닉'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적 경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해피홈 14호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업계 최초로 편의점 유통 즉석섭취식품에 '안전소비형 푸드QR'을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웰푸드가 선제 도입한 '안전소비형 푸드QR'은 기본형인 '대량인쇄형 푸드QR'에 소비기한 정보를 더해 안전성을 강화한 형태다. 포장지 제작 단계에서 QR코드를 삽입해 고정된 정보를 제공하는 대량인쇄형과 달리, 제조 시점에 따라 소비기한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생산시점에 즉석 인쇄해 적용하는 방식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안전소비형 푸드QR 도입을 통해 유통 중 소비기한 임박 및 초과 재고를 조기에 파악하여 더욱 안전하게 판매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소비자에게는 상세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향후 편의점 즉석섭취식품 외의 다른 유형의 제품들에도 해당 제도를 적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