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여성청소년센터를 '해피홈 14호'로 조성할 계획이다. 해피홈은 단순 시설 지원을 넘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는 통합 사회공헌사업으로 현재 ▲전북 완주, ▲경북 예천, ▲강원 영월(2개소), ▲충남 홍성, ▲전남 영광(2개소), ▲경북 봉화, ▲충남 태안, ▲전남 신안, ▲부산 사하구, ▲경남 남해, ▲강원 정선 등 1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해피홈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키트 제공 등 올바른 건강지식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영양지원사업 '해피박스'와 롯데월드 견학 등 아동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인 '해피피크닉'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적 경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해피홈 14호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업계 최초로 편의점 유통 즉석섭취식품에 '안전소비형 푸드QR'을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웰푸드가 선제 도입한 '안전소비형 푸드QR'은 기본형인 '대량인쇄형 푸드QR'에 소비기한 정보를 더해 안전성을 강화한 형태다. 포장지 제작 단계에서 QR코드를 삽입해 고정된 정보를 제공하는 대량인쇄형과 달리, 제조 시점에 따라 소비기한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생산시점에 즉석 인쇄해 적용하는 방식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안전소비형 푸드QR 도입을 통해 유통 중 소비기한 임박 및 초과 재고를 조기에 파악하여 더욱 안전하게 판매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소비자에게는 상세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향후 편의점 즉석섭취식품 외의 다른 유형의 제품들에도 해당 제도를 적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커머스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주)백패커와 손잡고 자사 브랜드 IP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MZ세대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협업에는 가나, 꼬깔콘, 카스타드, 몽쉘, 칸쵸, 말랑카우 등 롯데웰푸드의 6개 대표 제과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먹는 즐거움을 넘어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도 자사 브랜드를 더욱 특별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파우치, 북커버 등 실용적인 추가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가 넥슨의 대표 게임 IP(지적재산권) '메이플스토리'와 협업해 컬래버 과자 7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컬래버 제품의 케이스 및 포장지 안쪽에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이 인쇄되어 있다. 소비자들은 해당 쿠폰을 메이플스토리 게임에 접속해 사용하면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인기 게임인 메이플스토리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브랜드들에 즐거움을 더하고 젊은 층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며, "맛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이번 컬래버 제품들이 메이플스토리 팬들은 물론 색다른 과자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그간 꼬깔콘이 쌓아온 브랜드 자산을 유지하면서 보다 재미있는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꼬깔콘만의 바삭한 식감과 경쾌한 소리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우측 하단에는 꼬깔콘의 슬로건 '소리까지 맛있다'를 삽입했다.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는 소리까지 맛있는 꼬깔콘의 바삭한 소리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꼬깔콘의 특징인 '바삭한 식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SNS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내 이름을 찾아라' 이벤트는 칸쵸에 새겨진 이름 중 본인과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찾는 재미가 입소문을 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유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SNS상에서 퍼진 '칸쵸깡(원하는 이름 과자가 나올 때까지 칸쵸를 구매하는 행위)' 열풍에 힘입어 이벤트 기간 동안 판매량이 평소 대비 3배가량 급증하고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본인 혹은 응모하고 싶은 타인의 이름이 새겨진 칸쵸 과자를 찾아 촬영하고,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사진을 업로드해 응모하면 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지난해 칸쵸 이름 찾기 이벤트에 보내주신 폭발적인 관심 덕분에 550개로 이름을 확대한 시즌2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 칸쵸를 통해 온 가족이 이름 찾기 놀이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45주년을 맞은 아이스크림 브랜드 '빠삐코'가 소비자 아이디어를 담은 신규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패키지에는 지난해 빠삐코 44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빠삐코 NEW LOOK 패키지 공모전'의 1등 당선작을 적용했다. 빠삐코를 대표하는 고인돌 캐릭터들과 빠삐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빠삐코의 생일을 축하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빠삐코 45주년 기념 패키지는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소비자들의 오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선보였던 시즌 한정 메뉴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를 정규 제품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리미엄 몽쉘은 기존 몽쉘보다 크림 함량을 늘려 더욱 풍성하고 부드러운 맛을 전달하는 몽쉘의 상위 라인업이다. 최근 공개한 2화에서는 신제품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프리미엄 몽쉘에 앞서 지난해 10월 정규 제품화된 '빈츠 프리미어 말차'의 경우 빈츠 브랜드 내에서 20% 이상의 매출 비중을 꾸준히 기록하며 말차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몽쉘은 중량과 크림 함량을 높여 완성도를 극대화한 상위 라인업이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원료와 차별화된 레시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흥행에 힘입어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롯데웰푸드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 속 SNS를 중심으로 자사 제품인 '명가 찰떡파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어 먹는 방식이 유행하자, 이에 발맞춰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을 선출시했다. 먼저,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찰떡파이 속을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으로 채웠다. 지난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웨이퍼롤 속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 토핑으로 색다른 바삭함을 선사한다.
롯데웰푸드는 제과, 빙과, 양산빵 등 9개 품목의 제품 가격을 최대 20%, 평균 4.7%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지만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최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고통 분담 차원에서 이번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B2B 콩기름 18L 식용유 제품 가격을 3% 인하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고환율, 고유가 등 여러 원가 요인 상승과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 정세 불확실성 증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민생경제 안정과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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