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우대와 순납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수료 우대는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 가운데 올해 1월 1일 이후 대신증권 신규 고객이거나, 기존 고객 중 지난해 국내주식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 적용된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 시 수수료 우대는 자동 적용되며, 대신증권 사이보스, 크레온 거래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자산을 운용하면서도 비과세 등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라며 "거래 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중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시대, 더 멀리 갈 수 있는 조건은?'을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증시가 장중 기준으로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추가 상승 여력과 이를 뒷받침할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연구원은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외국인 수급, 정책 변수 등 국내 증시를 둘러싼 주요 요인들을 분석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환경과 과제를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연초부터 국내증시가 의미 있는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중장기 방향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타임딜에서 제공된 채권의 세전환산수익률은 연 7.6%로, 단기 고금리 상품을 찾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은 정해진 시간에만 고금리 채권을 한정 판매하는 방식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된다. 금리는 연 5.00~7.00% 수준의 고금리 채권 위주로 제공돼 단기 안정형 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첫날부터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타임딜 구조를 통해 온라인 채권 거래 접근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고금리 환경을 활용한 단기 채권 중심 상품으로 온라인 채권 시장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온라인 채권 고객 저변 확대와 차별화 된 투자 경험 제공을 위해 '온라인 채권 타임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타임딜 방식을 통해 고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채권 거래를 온라인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금리는 연 5.00~7.00% 수준의 고금리 채권 위주로 제공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는 타임딜 구조를 통해 온라인 채권 거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고금리 환경을 활용한 단기 채권 중심 상품으로 온라인 채권 시장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최근 6개월간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웰컴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신청 후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한 국내주식 거래에 대해 거래 수수료는 면제되고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과된다. 대상 상품은 국내 주식과 ETF, ETN, ELW, K-OTC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증시가 활기를 되찾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 거래를 재개하려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기간 거래가 없었던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두 가지 얼굴이 교차하는 한 해'를 주제로 올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방향성과 투자 환경을 점검한다. 문 팀장은 글로벌 증시 및 경기 흐름,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자산군별 투자 포인트를 중심으로 시장을 분석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2026년 투자 전략 수립에 참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전용 연 7% RP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용 상품이다. 대신증권은 이번 상품을 통해 중개형 ISA 계좌 이용 고객에게 단기 자금 운용 수단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수익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절세 혜택과 함께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가 가능한 계좌"라며 "이번 특판 RP는 단기 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국내외 채권과 펀드 ELS와 DLS 금현물 퇴직연금 등 주요 상품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모아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채권과 펀드 영역에서는 수익률 상위 상품과 투자기간 등 주요 기준에 따라 상품을 정렬해 보여준다. 대신증권은 앞서 지난 9월 해외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지난달에는 국내 채권 화면을 전면 개편하는 등 상품 판매 환경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수 대신증권 플랫폼솔루션부장은 "이번 개편은 고객이 복잡한 금융상품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며 "투자자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지털 채널의 편의성과 직관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당사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반도체 투자 전략'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핵심 성장 산업으로 평가받는 반도체 섹터의 향후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반도체 사이클 분석을 비롯해 AI•HPC 수요 변화, 주요 기업들의 CAPEX(설비투자) 전략 등 시장이 주목하는 주요 이슈를 집중 점검한다. 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반도체는 국내외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차세대 핵심 산업"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연말연시 반도체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서영재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미국 대표 AI 기업의 실적, 기업별 AI 투자 현황, AI 확산에 따른 미국 내 산업 구조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미국 주요 AI 산업의 성장 축을 이루는 핵심 기술•기업의 경쟁력을 짚고, 중장기 산업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시장에서 제기되는 AI 거품론 등 미국 AI 투자 이슈가 갖는 의미를 객관적으로 해석하고, 투자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합리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미국 AI 산업은 글로벌 주식시장의 핵심축 중 하나로, 산업 변화가 빠른 만큼 신뢰도 높은 분석과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 AI 주식을 살펴보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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