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3월 한 달간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전 신청 고객에 한해 ETF•ETN을 포함한 국내 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다양한 지원금이 지급된다. 일간 5억 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3만 원, 10억 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5만 원의 지원금을 매 영업일 각각 10명씩 추첨하여 지급한다. 또한 일간 20억 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10만 원, 30억 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15만 원의 지원금을 매 영업일 각각 5명씩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다음달 12일 오후 4시 '자본시장 개혁, 게임의 룰 변화'를 주제로 마켓 인사이트 라이브(MARKET INSIGHT LIVE)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연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상법 개정안을 포함한 자본시장 제도 개편 방향과 최근 정책 변화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투자자들이 변화된 자본시장 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상법 개정안을 비롯한 자본시장 제도와 규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제도 변화의 의미를 이해하고 시장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코스피 변동성 활용 전략을 주제로 마켓 인사이트 라이브(MARKET INSIGHT LIVE)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민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2026년 상반기 코스피 밴드 전망치를 제시하고 향후 국내 증시 전망과 함께 변동성 국면에서의 투자 대응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에게 중장기적인 시장 흐름을 이해하고 투자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개인투자자들은 정보와 전략의 중요성을 더욱 체감하게 된다"며 "이번 세미나는 복잡한 시장 환경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실제 투자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국내 주식, 국내 채권, 국내 대체자산(리츠 등), 해외 인컴자산 등 4대 자산군에 한 번의 계약으로 분산 투자할 수 있는 '4 in 1 통합 포트폴리오' 구조가 특징이다. 투자자는 투자 성향과 목적에 따라 4가지 자산군 간 비중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안정형부터 중•고위험형 전략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 개별 상품에 각각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하나의 랩 계좌로 분산 투자 효과를 높인 점도 장점이다. 정임보 대신증권 랩사업부장은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면서도 장기적인 복리 효과와 안정적인 현금 흐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비중 조절이 가능한 랩 상품의 특성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설 연휴 기간 원활한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신증권 고객은 설 연휴인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해외주식 데스크를 통한 주식 상담과 전화주문이 가능하다. 미국과 일본, 홍콩 주식 시장은 전화 주문뿐 아니라 대신증권 HTS와 MTS인 사이보스 및 크레온를 통한 온라인 거래도 가능하다. 아시아 증시의 경우 중국은 16일부터 23일까지, 홍콩은 16일 오후부터 19일까지, 베트남은 16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는 16일 오후부터 18일까지 휴장한다.
대신증권은 10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자동차 업종의 로봇 및 자율주행 관련 투자 모멘텀을 점검하는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생산 공정 내 로봇 활용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자동차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김 연구원은 자동차 제조 공정의 자동화 트렌드와 자율주행 기술 발전 현황,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 업체들의 전략 변화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 업종의 투자 포인트를 분석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자동차 업종은 로봇과 자율주행이라는 구조적 성장 테마가 부각되며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마켓인사이트라이브(MARKET INSIGHT LIVE)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자동차 업종의 핵심 모멘텀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사이보스(CYBOS)와 크레온(CREON)의 뱅킹 서비스에 '간편모드'를 새롭게 신설하고 주요 기능을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과 금융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입출금, 이체, 거래내역 조회 등 주요 서비스를 직접 설정해 개인 맞춤형 화면으로 구성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뱅킹 이용이 가능해졌다. 지창성 대신증권 IT솔루션부장은 "고객의 실제 이용 행태를 반영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지속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우대와 순납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수료 우대는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 가운데 올해 1월 1일 이후 대신증권 신규 고객이거나, 기존 고객 중 지난해 국내주식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 적용된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 시 수수료 우대는 자동 적용되며, 대신증권 사이보스, 크레온 거래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자산을 운용하면서도 비과세 등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라며 "거래 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중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시대, 더 멀리 갈 수 있는 조건은?'을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증시가 장중 기준으로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추가 상승 여력과 이를 뒷받침할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연구원은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외국인 수급, 정책 변수 등 국내 증시를 둘러싼 주요 요인들을 분석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환경과 과제를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연초부터 국내증시가 의미 있는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중장기 방향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타임딜에서 제공된 채권의 세전환산수익률은 연 7.6%로, 단기 고금리 상품을 찾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은 정해진 시간에만 고금리 채권을 한정 판매하는 방식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된다. 금리는 연 5.00~7.00% 수준의 고금리 채권 위주로 제공돼 단기 안정형 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첫날부터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타임딜 구조를 통해 온라인 채권 거래 접근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고금리 환경을 활용한 단기 채권 중심 상품으로 온라인 채권 시장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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