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7월 31일까지 연금저축계좌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ISA 만기전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계좌에 신규 자금을 입금하거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전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타사 ISA 만기 자금을 대신증권 연금계좌로 전환 입금할 경우 순입금액을 1.5배로 인정해 혜택을 확대했다. 이벤트 혜택은 기간 내 순입금액 기준으로 ▲1천만원 이상~2천만원 미만 2만원 ▲2천만원 이상~3천만원 미만 3만원 ▲3천만원 이상~4천만원 미만 5만원 ▲4천만원 이상~5천만원 미만 10만원 ▲5천만원 이상~1억원 미만 25만원 ▲1억원 이상~2억원 미만 35만원 ▲2억원 이상~3억원 미만 60만원 ▲3억원 이상 100만원의 현금 혜택이 제공된다.
대신증권이 정해진 시간에만 최대 연 7%대 고금리 채권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다시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크레온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2026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한 달 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대신증권은 지난 1월 진행한 온라인 채권 타임딜 첫 회차에서 오전·오후 물량을 10여분 만에 완판시키며 투자자의 높은 투심을 확인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지난 첫 번째 온라인 채권 타임딜에 대한 고객 반응이 긍정적이었던 만큼 이번 행사를 다시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투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신규 투자자 유입이 지속됨에 따라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시즌2 이벤트를 추가로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신증권은 올해 1월 이후 비대면 신규 고객과 최근 12개월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우 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신규 투자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국내주식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지원금과 수수료 혜택을 추가로 진행했다"며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통해 편리한 투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신증권이 글로벌 증시 흐름을 진단하고 향후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S&P500·나스닥 등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주요 변수들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미국 증시가 주도하는 위험자산 선호 흐름과 향후 투자환경 변화를 살펴본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고객들이 시장 흐름을 적시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춘 투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투자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한 '투자정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투자에 필요한 주요 시황을 선별해 앱 알림 형태로 제공한다. 투자자들은 별도로 정보를 검색하거나 리포트를 확인하지 않아도 국내외 금융시장 주요 흐름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정보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중요한 시장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뿐 아니라 기존 보유 고객도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신청을 필수로 해야한다. 또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100만 원 이상 주식 매수 시 1만 원, 추가로 1천만 원 이상 매수 시 2만 원이 더해져 최대 3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국내외 주식과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으면서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라며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ISA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가입부터 관리, 만기까지 전 과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해 필요한 의무 가입 기간과 만기일 정보를 명확하게 제공하고, 만기 도래 시점에는 연장 가능 여부와 신청 시기를 알려줘 투자자가 적절한 시점에 만기 연장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자자는 추가 납입 가능한 금액과 출금 가능 금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창성 대신증권 IT솔루션부장은 "투자자들이 ISA 혜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화면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투자 편의성과 절세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트럼프, 지정학적 리스크 VS 정책•실적 모멘텀'을 주제로 마켓 인사이트 라이브(Market Insight Live)'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연구원은 글로벌 정치 환경 변화와 정책 변수, 기업 실적 흐름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향후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는 10일 오후 4시, 대신증권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와 정책 변수, 실적 모멘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시장을 보다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신증권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 중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대상이다. 신규 고객이 계좌 개설 후 15일 이내 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 원, 지원금을 받은 뒤 15일 이내 국내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 원이 지급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신규 고객이 실제 거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매수 지원금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구성했다"며 "이벤트를 통해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변동성 장세 속에서 배당과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 수요에 맞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대신증권은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공격적 투자보다는 '은행예금+a 이상의 수익을 확보하는' 인컴형 자산관리를 제시한다. 오는 26일 열리는 첫 설명회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고정 수익 확보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현금흐름 시점을 강조한다. 신재범 대신증권 영업추진부문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정기 설명회를 통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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