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은 프리미엄 유러피안 레스토랑으로 '아트 온 더 테이블(Art On The Table)'이라는 슬로건 하에 예술과 미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예술의전당 일대는 예술과 문화, 고급 라이프 스타일이 공존하는 서울 남부의 대표적인 문화 상권으로 품격 있는 미식 경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입지적 특성은 빌라드샬롯의 정체성과도 부합하며 문화 예술을 즐긴 후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예술의전당은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소로, 단순한 식사를 넘어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을 오픈했다"며 "빌라드샬롯만의 프리미엄 다이닝 메뉴들과 섬세한 서비스를 즐기며 문화 예술을 향유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출시한 신 메뉴 '픽앤딥' 도넛이 출시 이후 4주간 누적 판매량 40만개 이상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인 사과와시나몬이 조화된 애플시나몬 디핑 소스와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도넛으로 부드러운 도넛 위시나몬 슈가가 토핑돼 도넛의 달콤함과 설탕의 바삭한 텍스처의 조화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유명 유튜버들과 함께한 픽앤딥 도넛 협업 광고 콘텐츠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제품의 인기를 함께 견인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픽앤딥 도넛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새로운 도넛의 모습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여름철 인기 메뉴 아메리치노 브리즈를 리뉴얼 한 신메뉴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제리너스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해 카페라떼도 시원함을 극대화하여 즐길 수 있도록 아메리치노 브리즈를 리뉴얼한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를 선보였다. 엔제리너스는 아메리치노 크러쉬 2종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아메리치노 크러쉬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커피)를 넘어서 극강의 시원함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꼭 마셔봐야 하는 제품"이라며, "점점 길어지는 여름 가장 차가운 커피인 아메리치노 크러쉬 2종으로 짜릿한 시원함을 맛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새로운 형태의 도넛 'Pick & Dip' 신제품을 금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크림이 도넛 안에 필링되어 있는 발상을 전환해 원하는 디핑 소스에 직접 찍어먹을 수 있도록 도넛을 말발굽 모양으로 변경해 재해석한 것이다.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딥, 시나몬 슈가딥, 코코아 슈가딥으로 구성된 도넛 3종을 취향에 따라 디핑 소스에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기본 디핑 소스는 초코, 과일, 크림치즈 카테고리별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애플시나몬, 메이플월넛, 누텔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커피사업 다각화를 위해 대중 커피 전문점인 엔제리너스와 더불어 브루잉 커피 전문의 신규 브랜드 '스탠브루(STANBRU)' 위례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GRS의 신규 커피 브랜드 스탠브루는 기존 가격과 양 중심의 구매 기준에서 벗어나 전문성과 품질을 추구하는 고객 선호에 맞춰 고품질의 가성비 커피 메뉴를 기반으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시그니처 메뉴인 스탠브루 커피를 필두로 커피와 티를 블렌딩 한 텐저린브루, 우유로 커피를 침출한 새로운 공법의 밀크브루를 선보이며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싱글 오리진 원두의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총 8종의 브루잉 커피 메뉴를 구성했다. 스탠브루는 지속적인 고임금•고물가 시대 속 가성비 커피 구성과 균일한 커피 풍미 제공하고자 브루잉&에스프레소 커피 자동 기계 도입 및 사이즈 운영으로 효율적인 기기 투자 및 메뉴를 구성했다.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태국에서 개최한 식품 박람회(THAIFEX - Anuga Asia 2025, 이하 타이펙스)에 참석해 '불고기버거', '전주비빔라이스' 등 롯데리아 대표 메뉴를 알리며 동남아 시장 신규 진출 확대를 위한 활동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타이펙스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인 ANUGA(독일 퀼른식품박람회)를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 기획사 퀼른메쎄와 태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다. 롯데리아는 베트남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올 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진출을 도모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 속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내 롯데리아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었다"며 "롯데리아만의 독특한 차별점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확대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ESG 경영 가치 실현을 위해 미래 세대에게 실제 비즈니스 경영 전략을 도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 협력 장학 프로그램을 지난 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산학 협력 프로젝트는 인재 양성을 위한 ESG 경영 일환으로, 영업 현장 적용 목표 하에 다양한 관점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진행됐으며 6팀이 '신규 브랜드 컨셉'과 '신규 성장 동력'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전략을 발굴할 수 있었고, 롯데GRS대한 M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을 접할 수 있었다"며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성장 동력 개선에 반영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차세대 인재들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다가올 여름을 겨냥해 새로워진 빙수 3종과 음료 1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냉동 과일이 아닌 생과일을 사용해 한층 더 프레시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같은 라인업으로 탄산의 청량감을 더한 '바질토마토에이드'도 함께 출시된다. 부드럽고 고소한 흑임자와 쫄깃한 떡, 달달한 팥이 어우러져 누구나 좋아할만한 스테디한 맛으로 '할매니얼' 세대 입맛까지 공략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하여 트렌디함과 스테디함을 모두 담은 빙수를 선보인다"며 "건강한 재료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빙수를 모두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환아 및 가족 1,200명에게 간식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롯데GRS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환아 및 가족 1,200명에게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와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및 '아이스초코'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달콤한 간식 선물을 전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응원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간식 선물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롯데GRS가 고양시와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주최하는 '2025 고양 국제 꽃 박람회'에 참여해 5월 11일까지 전 브랜드 특설점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GRS는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 해도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컨세션 브랜드로 구성된 총 10개의 특설 매장을 운영해 휴식 및 식음 사업장으로서 편의를 제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롯데리아는 햄버거와 디저트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꽃박람회 팩을, 컨세션 브랜드 '더푸드하우스'는 도시락, 덮밥 등으로 한 끼 식사를 준비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풍요로운 볼거리와 함께할 맛있는 제품들을 편히 즐기실 수 있도록 브랜드별 부스를 준비했다"며,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다양한 롯데GRS 브랜드들과 함께 즐거운 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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