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서울특별시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8일 서울 신청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GRS는 가맹점주의 폐비닐 분리배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또 자체 홍보 채널을 활용해 폐비닐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종량제 폐기물이 감소되길 기대하며 분리배출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폐비닐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고 생활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디지털 기술 보편화에 따라 야기되는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인 '디지털 문해교육' 누적 수료자가 1만명을 넘어서며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에 지속 힘쓰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GRS는 사회적 문제 해결을 지자체ㆍ교육청 등 다양한 공공 부문과의 협업으로 디지털 사용 편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하고 있으며, 23년 서울시와의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 동참에 이어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와 전국 7개 광역시로 '디지털 마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했다. 지난 9월 송파구 내 성내천에서 개최된 "새활용 장터" 행사에 동참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회용컵을 지원하고, 커피 시음회 운영과 더불어 발생된 수익금 및 성금을 결식아동에게 전달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과거 금액 기부의 물질적 지원에서 벗어나 사회적ㆍ경제적 등 다양한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을 매년 구상 중에 있다" 며 "더불어 기업의 인프라, 시스템 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의 역량에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외식 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식 사업 확대에 나서기 위해 지난 15일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 브랜드 '마루가메 우동'을 잠실 롯데월드몰 5층에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마루가메 우동은 사누끼 우동 및 튀김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1,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소불고기와 반숙란이 들어간 시그니처 메뉴 △니쿠타마 우동과 풋고추의 얼얼함을 담은 △그린 칠리 붓카케 우동, 한국 한정 메뉴 △치킨&야채 우동 등 총 10종의 우동과 덮밥 2종, 튀김 7종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마루가메 우동은 정통 사누끼 우동의 맛과 경험을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브랜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출점을 통해 국내 외식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앱 접속 첫 화면의 8개 브랜드 직관성 있는 정보 위주로 GNB(Global Navigation Bar, 이하 메인 메뉴) 등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 혜택 및 쿠폰 안내 중심으로 개편해 사용자 우선에 따른 컨텐츠를 재 배치했다. 또한 쿠폰 확인부터 사용까지, 주문 고객의 혜택 인지 과정부터 사용까지의 과정 간소화를 위해 불필요 영역을 축소하고 쿠폰 리스트 UI 개편 및 필요 정보 노출을 강화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결제 과정의 간소화를 위해 확인이 필요한 주문 정보•할인•결제 영역을 상단으로 개선 배치하였으며, 고객 사용 패턴에 따른 기본 설정으로 불필요 영역 간소화로 결제 과정 축소로 빠른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잇츠 회원수는 500만을 넘어서며 단순 주문 앱 채널을 넘어 고객 DB를 활용한 신규 고객 창출•기존 고객 유지의 빅데이터 채널로도 중요한 고객 접점 채널로 보고 있다." 며 "지속적인 앱 사용에 대한 개선을 통해 주문 고객 중심의 편리성 확대로 고객 경험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사(WBDGCP)와 손잡고 해리포터에서 영감을 얻은 도넛 4종을 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글로벌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해리포터의 첫 협업으로, 전 세계 33개국에서 출시된다. 해리포터와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콜라보는 여름방학이 끝난 후 다시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돌아가는 'Harry Potter : House of Hogwarts' 컨셉을 적용해 호그와트 기숙사를 모티브로 ▲그리핀도르, ▲후플푸프, ▲래번클로, ▲슬리데린 도넛 4종을 선보인다. 해리포터 시즌 도넛은 9월 5일부터 10월 16일까지 42일간 한정 판매한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의 4집 미니 앨범을 기념해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브와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함께한 이번 협업은 지난 25일 발매된 아이브의 미니 앨범 4집 '아이브 시크릿'의 메인 컬러를 반영해 3가지 색상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이브 시크릿 에디션 도넛은 ▲'시크릿 코랄핑크', ▲'시크릿 블랙', ▲'시크릿 화이트' 3종으로 구성됐다. 부드러운 도넛 위 소복히 올린 파우더와 함께 블랙, 코랄핑크, 화이트 컬러의 하트 초콜릿 사인판으로 장식해 앨범의 메인 컬러를 조화롭게 완성하는데, '시크릿'의 콘셉트에 맞추어 도넛의 플레이버는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롯데GRS 삼전사옥에서 진행된 선포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 각 부문장 및 노사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에서 산업재해 저감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으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경영진 안전활동 증대, △반복사고 및 심리질환 근절, △글로벌 안전관리 강화, △도급사 안전관리 강화의 5개 추진 분야와 그에 따른 세부 추진과제를 시행한다. 더불어 롯데그룹 및 롯데GRS의 상반기 안전사고 발생 현황 및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안전사고 발생 감소 계획을 발표하고, 선언문 낭독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기 위한 의지를 밝혔다.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협력해 안전한 롯데GRS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무사고ㆍ무재해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힘쓸 것을 당부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지난 13일 이준혁 배우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엔제리너스는 지난 7월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CRUSH SUMMER' e스탬프 적립 이벤트를 진행하고 최고급 호텔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 이준혁 팬사인회 응모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이준혁 배우가 사인과 하이파이브, 팬들과의 QnA 등 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으며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하고, 엔제리너스 커피를 시음하며 감탄사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전했다. 이준혁 배우는 '밀바엔(밀키 바닐라 엔젤)' 이라는 별명으로 올해 2월부터 엔제리너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준혁 배우의 생일에 맞추어 엔제리너스 '밀키 바닐라 엔젤' 밀크쉐이크, 에스프레소 메뉴가 출시됐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내 풀러튼 시티에 1호점인 롯데리아 풀러튼점 오픈식을 14일(현지 시각)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공식 오픈일인 14일에는 롯데GRS 차우철 대표이사 및 신동권 사외이사 의장, 풀러튼 시티 프레드 정(Fred Jung) 시장, LA총영사관 조성호 부총영사 등의 인사가 참석하였으며, 미국 롯데리아 현지 메뉴 시식회 등을 진행했다.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이 입점한 지역은 풀러튼 시티 내 쇼핑 상권 지역으로 인근 백화점, 마트 등과 거주지 밀집 지역의 상권으로 글로벌 외식 기업이 밀집해 있는 상권의 특성과 더불어 오렌지 카운티의 한인 밀집도가 증가하고 있는 인구 이동 특징에 맞춰 미 서부 풀러튼 시티에 1호점을 입점을 결정했다.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의 운영 메뉴는 K-버거의 특성을 미국 현지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새우, 비빔 라이스버거 등 총 5종의 버거 메뉴와 6개의 사이드 메뉴로 구성했다.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2에서 수확된 고추를 활용한 'With 청년 가치수확, Together 착한도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전개된 '2025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2'에서 영양 청년농부 4인이 재배한 고추를 가공한 고춧가루를 활용해 진행했다. 먼저 7월에 출시된 롯데리아 김치불고기버거의 동일 원재료인 영양 청년농부 고춧가루를 추가로 수매해, 롯데GRS 프론티어와 함께 김장김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청년농부들의 가치 있는 수확이 임직원들의 착한 도전으로 이어진 선순환 구조의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핵심가치 프로그램으로 기업과 사회 간의 선순환 고리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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