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외식 프랜차이즈 플랫폼 기업으로의 사업을 다각화하고 강화하기 위해 신규 컨세션 브랜드인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를 구로디지털역에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쿄쿠 구로디지털역점은 정통 라멘 전문점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다양한 소비층과 높은 유동 인구, 편리한 교통 접근성 등은 롯데GRS의 다양한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제공하기에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 도넛, ▲엔제리너스, ▲두투머스함박 등을 입점했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며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무쿄쿠는 인천공항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로드샵 출점을 검토했다"며 "이번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외식 사업 영역 확장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엔제리너스는 종근당건강과 신 메뉴 개발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에너지샷 △락토핏 마시는 유산균 △다이어트코치 세 브랜드의 건강소재를 활용한 신 메뉴 5종을 개발했다. 이와 함께, 락토핏 마시는 유산균 원료를 활용 및 저당 사과베이스로 맛을 살린 '저당 애플요거트 스노우'와 다이어트코치 원료를 활용해 가볍게 한 잔 즐길 수 있는 '저당 프로틴 초코쉐이크', '저당 프로틴라떼'도 출시한다. 또한 엔제리너스는 디저트에 대한 고객 니즈와 헬스앤웰니스 트렌드를 접목한 '저당 마스카포네 생크림 케이크'와 '저당 벨지안 초콜릿 케이크' 2종도 함께 운영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신 메뉴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 트렌드를 공략하기 위해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종근당건강과 협업을 통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일상 속 건강과 맛 모두 충족하는 로우스펙 메뉴"라며 "향후에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다채로운 메뉴 구축으로 엔제리너스만의 고객 만족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롯데리아ㆍ엔제리너스ㆍ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과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롯데GRS 송파 삼전 사옥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정윤진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장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안전문화 정착 및 주요 고용노동정책 홍보 등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GRS는 △안전교육 활성화 및 안전 보건관리 체계 구축,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자율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위험성 평가,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롯데GRS는 "이번 업무협약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고용노동정책 홍보 활동의 일환이다."며, "롯데리아ㆍ엔제리너스ㆍ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해 안전문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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