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는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아 해당 부문에서 다섯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에서는 어린이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결식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식품 나눔 활동에 집중해왔다. 특히, 재난 발생 시에는 긴급 식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조기 회복을 도왔으며, 지난 3월에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식품 5,500여 박스를 전달한 바 있다. 농심켈로그 대외협력팀 김희연 부장은 "농심켈로그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소외된 이웃들의 일상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더해 가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농심켈로그가 당 함량은 낮추고 맛은 더한 '콘푸로스트 라이트'를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한 단계 진화한 저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은 더 낮추고 맛까지 강화한 '콘푸로스트 라이트'를 탄생시켰다. 제품명은 소비자에게 더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존 '콘푸로스트 라이트슈거'에서 '콘푸로스트 라이트'로 변경되었으며, 패키지도 신선도와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박스형에서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업그레이드됐다.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장혜진 차장은 "오랜 시간 든든한 호랑이 기운을 전해온 콘푸로스트가 이번엔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콘푸로스트 라이트'로 더욱 건강하게 진화했다"며 "20년 전 로우 푸드 트렌드를 선도하며 건강한 식문화의 방향을 제시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아침 식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농심의 기능성 펫푸드 사내벤처 브랜드 '반려다움'이 펫푸드 전문기업 프레쉬아워와 함께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세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선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심 반려다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펫푸드 사업 여건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농심 반려다움은 반려동물 기능성 식품 개발 노하우와 국내외 영업력을 활용, 프레쉬아워와 함께 프리미엄 펫푸드 공동 개발,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펫푸드 상품화, 국내외 공동 판로 확대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농심 반려다움은 사내 스타트업(N-Start)에서 추진하는 기능성 펫푸드 브랜드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마케팅 미션을 수행하는 농심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펀스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농심과 관련된 '펀슈머(fun+consumer)' 마케팅 기획 및 제작, 신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아이디어 제안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미션 수행을 위한 팀 활동비와 신제품을 포함한 농심 제품을 지원하고, 우수 활동자 및 팀 대상으로 포상도 수여한다. 농심 관계자는 "매년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다채로운 콘텐츠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심켈로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신생보육원'을 찾아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심켈로그가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하트 앤 소울 플레이(Heart & Soul Play)'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적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신생보육원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수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심리치료 지원과 아이들을 위한 간식 후원이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아이들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꼭 필요한 물품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농심켈로그 임직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농심켈로그 대외협력팀 김희연 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진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소비자와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는 특별 한정판 '히스토리 패키지'를 출시하고,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히스토리 패키지'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농심 대표 라면 4종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패키지 디자인을 담은 제품이다. 농심은 히스토리 패키지 출시와 함께 '황금라면 티켓을 찾아라!'라는 메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의 60년 역사는 소비자와 함께한 시간의 결과"라며 "이번 이벤트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것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수씨는 "지난해 남편이 청년농부에 선정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전문 영농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며 지원하게 됐다"라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마음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감자를 키워내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청년농부들은 지난 3월부터 파종, 재배, 수확과 선별 등 감자 재배에 관한 교육을 받고 있으며, 실제 재배 현장의 노하우도 전수받고 있다. 농심은 오는 7월부터 이들 청년농부가 수확하는 감자를 구매해 감자스낵 생산에 활용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농부의 경쟁력이 곧 농심의 품질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내 감자농가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급받은 우수한 품질의 원료로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선순환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심은 최근 서울 잠실 국가유산체험센터에서 말레이시아 국비유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무형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케잇데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심 '케잇데이'는 국립무형유산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목장, 단청장, 칠장 등 다양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들이 직접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다. 행사에 참가한 유학생들이 귀국 후에도 한국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한국 문화를 전파해 K컬처의 근간인 무형유산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강화하는 목적이다. 농심 관계자는 "지난해 시작한 케잇데이가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힘입어, 올해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케잇데이로 무형유산 이수자들의 자립을 돕고, 한국 문화와 신라면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농심이 일본 현지에 선보인 '신라면 툼바' 초도물량 약 100만 개가 출시 2주 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14일 밝혔다. 농심은 지난 4월 일본 CVS 1위 유통업체 '세븐일레븐'에 신라면 툼바 용기면을 출시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툼바는 일본 라면시장에서 드문 차별화된 맛과, 전자레인지 조리로 구현한 파스타 스타일의 면과 소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농심은 용기면 인기에 힘입어 신라면 툼바 봉지면도 일본 유통업체에 순차 출시한다.
농심켈로그는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의 새로운 모델로 개그맨 유세윤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공개된 광고 본편은 유세윤이 아들과 함께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을 몰래 먹다가 아내에게 들키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최근 맛과 영양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한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은 동일 제품군 내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단백질 함량은 50% 높이고, 당류는 28% 낮췄으며, 1회 제공량(30g) 기준 당류는 단 5g에 불과하다.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장혜진 차장은 "유세윤은 실제로도 자녀와 친구처럼 지내는 '재미있고 다정한 아빠'의 대표주자"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유세윤의 유쾌한 에너지로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의 매력과 영양적 가치를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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