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메가브랜드 '돼지바'를 현지화해 개량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Krunch(크런치)'바 3종(요거트 베리, 초코 베리, 초코 바닐라)을 지난 3월 출시했다. 겉면의 쿠키 토핑, 초코 코팅, 아이스크림, 내부의 시럽까지 한국의 돼지바를 그대로 구현했다. 디지털 캠페인 영상에서는 K-컬처를 강조해 Krunch바가 '한국에서 온 아이스크림'임을 강조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인도에도 K-컬처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웰푸드의 메가 브랜드를 지속 도입해 인도 아이스크림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이창엽)는 식물성 디저트 브랜드 '조이(Joee)'가 스낵 '베지 5(VEGGIE 5)'와 아이스바 '크리미바'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량 국산 감자와 양파를 사용하고, 오직 식물성 원료만을 활용해 자극 없이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과일 퓨레, 견과류 페이스트, 곡물 분말 등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일반 아이스크림과 같은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특히 유럽은 수입 유제품에 대해 비관세 장벽이 높아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 수출이 어려운 지역이지만, 조이 크리미바는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여러 국가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다.
롯데웰푸드가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 스크류바와 죠스바의 미니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미니 스크류바'와 '미니 죠스바'에 대한 요청이 이어지자, 롯데웰푸드는 해당 제품의 실제 출시를 결정했다.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설레임, 돼지바, 죠크박 시리즈(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 등 자사 주요 아이스크림 브랜드에 저당, 무설탕, 저칼로리 등 기능적 요소를 더한 신제품도 지속 출시하며 빙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미니 제품을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맛과 재미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웰푸드가 기존 '졸음번쩍껌'의 3배 크기의 빅사이즈 '졸음번쩍껌 킹'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한정판 '졸음번쩍껌 킹'은 재미와 경험을 추구하고 이색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졸음번쩍껌의 탁월한 졸음 퇴치 효과를 더욱 강렬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존 대비 크기를 3배로 키워 더욱 강력한 시원함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졸음번쩍껌 킹'은 기존 제품보다 더욱 강력한 졸음 퇴치 효과와 함께 씹는 재미까지 더한 제품"이라며, "특히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2025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강영환 기업문화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2025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진행된 전수식에서는 서울 지역 내 노사관계 발전에 애써온 모범근로자와 기업인 37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근로자의 날 유공 포상은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근로자 및 노동조합 간부 등을 격려하는 취지의 정부 포상이다. 롯데웰푸드는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사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지원 하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진행하는 '2025 백년가게·백년소공인X롯데웰푸드 상생 프로젝트' 참여 업체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백년가게(음식점업을 하는 업력 30년 이상의 우수 소상인), 백년소공인(식품 제조업에서 15년 이상 업력을 가진 숙련된 소공인)이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3일까지 접수를 마치고 사업자 평가 및 참여 업체 선정 작업을 진행한다.
롯데는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 롯데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롯데 어워즈의 핵심 메시지는 '비욘드 리밋'으로 '두려움과 불가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해 나아가는 롯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롯데웰푸드 인도 법인 매출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8%대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롯데웰푸드 해외 법인 전체 매출의 30% 이상이 인도에서 발생할 만큼 현지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제로 칼로리 아이스크림을 개발해 매출 상승을 견인한 롯데중앙연구소 디저트2팀이 R&D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합성수지 컬러 매칭 시스템을 개발한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칼라LAB이 AI‧DX 분야에서 수상했다.
롯데웰푸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에 30여년 만에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고객의 목소리에 화답해 30여년만에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을 재출시한다. 이번 출시를 통해 치토스는 ▲치토스 매콤달콤 ▲치토스 스모키바베큐 ▲치토스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으로 총 3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은 전국 편의점, 할인점, 온라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 파스퇴르는 어린이날을 맞아 3일부터 5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2층에서 '꼬미루미 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 중인 가정의 달 대표 행사 '제 5회 벌룬 페스티벌' 기간에 '꼬미루미' 브랜드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 것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원숭이 꼬미(바나나 우유), 곰 루미(딸기 우유), 펭귄 나미(믹스베리 우유) 등 꼬미루미 브랜드 캐릭터 및 세계관을 활용해 목장 콘셉트로 연출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팝업스토어를 찾은 어린이들 모두가 파스퇴르 꼬미루미 브랜드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당일 현장에서 꼬미루미 제품 샘플링 외에도 팝업스토어 개최 기념 할인 이벤트도 롯데웰푸드 푸드몰에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피홈 프로젝트는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하고 학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롯데웰푸드의 대표적인 지역 상생 활동이다. 이번에 지어지는 13호 해피홈은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에 위치한 북평지역아동센터의 시설을 개선하고 놀이공간을 확충한다. 해피홈 건립 이후에도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종합비타민, 간식 등을 선물하는 영양지원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방학 기간을 활용해 롯데월드 견학 등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해피 피크닉' 사업도 진행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13호 해피홈이 정선군 북평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을 심어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여러 방면에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