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유동완 주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 인도증권거래소(NSE)의 Rohit Kuma 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KB증권 인도 진출을 축하했다. 행사는 KB증권 김신 글로벌사업그룹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동완 총영사와 고우랑갈랄 다스(Gourangalal Das) 주한 인도대사, 그리고 KB증권 김성현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유동완 총영사는 축사에서 "KB증권 뭄바이 사무소는 한국과 인도 양국 기업의 투자와 자본 조달 그리고 다양한 금융 협력의 폭을 넓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KB증권이 인도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한국 기업과 투자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우랑갈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B증권의 인도 진출은 인도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믿음와 확신의 증거이다"며,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의 대(對)인도 실물투자 흐름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기간 중 KB증권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100만 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에게는 쿠팡캐시 5천 원을 전원 지급한다. 아울러, 중개형 ISA계좌에 순입금한 금액 구간에 따라 ▲2억원 이상 60만원 ▲1억원 이상 2억원 미만 30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10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5만원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3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이 지급되며, 타사에서 이전한 고객은 이전금액의 2배수로 입금 금액이 인정된다. 또한, 이벤트 시행일 기준 19~39세 대상(출생일 기준 86년생~06년생) 고객에게는 순입금액 기준 ▲5,000만원 이상인 경우 2만원,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인 경우 1만원의 올리브영 상품권이 추가로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는 이벤트 신청이 필수이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2026년 3월 1일(일)부터 3월 31일(화)까지 중개형 ISA 계좌의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연금저축과 IRP는 각각 연 납입금액의 최대 600만원,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매년 연말 반드시 챙겨야 하는 대표적인 절세 상품이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연금 상품을 통한 세액공제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고객이 절세와 노후자산 증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순입금(이전) 리워드 제공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말정산에 대비함과 동시에 IRP 이벤트에서 최대 3만원, 연금저축 이벤트에서 최대 200만원의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상세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MTS 'KB M-able(마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연금 인사이트' 화면을 통해 고객은 보유 연금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연금 투자에 도움되는 여러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무지개교실 사업은 국내외 아동의 교육 및 놀이 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미래 세대 육성이라는 KB증권의 ESG경영 철학을 담아 2009년부터 지금까지 국내 25개소, 해외 15개소의 무지개교실을 완공했다. 이번 국내 무지개교실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아동 참여 중심의 아동양육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국제아동권리 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참여기관 공모부터 서류심사, 전문가 현장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사업을 진행했다. 전북 익산에 위치한 기독삼애원도 설립된 지 40년 이상 된 곳으로 생활관 배관 및 전기 배선이 오랫동안 노출되어 있어 사고 위험이 높고, 냉난방기 또한 노후화가 심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바닥 평탄화 작업 및 도배, 냉난방기 교체 등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공사 초기부터 아동 참여 워크숍을 진행하여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사 설계안에 반영할 수 있었고, 추가로 UN아동권리협약 특강 및 아동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해 교육적인 측면까지 고려했다.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투자 성장 다이어리'를 바탕으로 실전 투자 분석 성과를 공유하고, KB증권 Prime Club CP(콘텐츠 프로바이더)들과의 심층 멘토링을 통해 투자 실무 감각을 키우는 투자 심화 과정으로 진행됐다. 강연의 포문은 KB증권 박건희 차장이 맡아 '생애주기별 투자 전략'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신입생 3명이 자신만의 '성장 다이어리'의 투자 아이디어와 분석 과정을 발표하며 높은 수준의 분석력과 예비 투자자로서의 실전 대응력을 선보였다. 이후 무대에는 Prime Club CP인 민재기 부장, 박건희 차장, 유영화 과장이 학생들의 발표 내용을 평가하고 다이어리 속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피드백 및 멘토링' 세션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KB증권 둔촌역PB센터가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민과 고객 대상으로 마련한 첫 번째 투자세미나로, 국내외 주식시장의 향후 전망과 주요 투자 전략을 현직 운용 전문가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실제 시장에서 활약 중인 펀드매니저 3인이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증시 흐름과 기관의 투자전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자로는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오준규 황소자산운용 대표, 홍성철 토러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이 참석해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과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김창호 KB증권 둔촌역PB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실제 시장에서 투자 전략을 이끌고 있는 운용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시장의 생생한 흐름을 전할 예정이다"며 "고객들이 시장의 흐름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리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보고서에서 KB증권은 한국 증시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 강화와 달러 약세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힘입어 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된 강세장으로 판단했다. 반도체의 경우 2028년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1조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HBM 포함한 의미 있는 D램 공급 증가는 평택 P5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8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전 및 전력 업종의 경우 미국을 원전 기술의 허브로 만들 것이라고 미 에너지부 장관이 언급할 정도로 현재 미국이 글로벌 원전 산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더욱이 한국 정부는 한미 무역협상에서 원전 협력인 마누가 (MANUGA: Make America Nuclear cooperation Great Again)를 협상 카드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져 미국은 중국과 원전에서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한국 원전 및 전력 업체들의 협력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데이터 가입과 연동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절차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여를 위해서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가입과 마케팅 동의를 완료한 뒤, 27일(월) 이후 타 기관의 자산을 새로 연동하면 된다. 단, 9월 30일(화) 기준 이미 자산 연동 및 마케팅 동의가 되어 있는 고객은 참여가 제한된다. 총 1만명에게 랜덤박스로 제공되며, ▲iPhone17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0만원권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올리브영 상품권 10만원/2만원/5천원권 ▲쿠팡이츠 상품권 5만원 ▲GS25 상품권 1만원권 ▲다이소 상품권 5천원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제세공과금 당사 제공).
이에 테크 관련주들이 중국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며 통신 장비,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 기기, 클라우드 및 ICT, 인프라, 전기차, AI 등 광범위한 산업을 영위하는 화웨이에 주목하여 화웨이 밸류체인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해당 상품은 비상장기업인 화웨이 기업 성과에 연동될 수 있는 화웨이 밸류체인 생태계 내 기업들 중에서 화웨이와 연관성이 높은 기업들에 투자함으로써 화웨이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적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레버리지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 또한, 두 상품 모두 주가 수익률과 더불어 위안화 환율 변동도 상품 성과에 연동되는 환노출형 상품이다.
올들어 KB증권은 임직원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선, 가장 손쉽게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걷기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100일 걷기 챌린지인 '함께 걸을까?'를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하고 있으며, ▲우수 챌린저 ▲부서 대항전 ▲기부 챌린지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체지방 감소를 위한 'Burn&Earn Challenge'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임직원에게 가정용 체지방 측정계를 지급 후 매달 '월간 우수 챌린저'를 선정해 왔고, '6개월 누적 우수 챌린저'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KB증권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건강 루틴 쓰리GO(잘먹GO, 운동하GO, 잘자GO) 챌린지', 한국거래소가 개최하는 금융투자인 마라톤 대회에서 임직원 대상 'KB증권 베스트 러너'를 선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헬시플레저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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