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6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신용카드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KB국민카드는 고객의 생활 방식과 소비 패턴을 반영한 상품·서비스를 선보이며 일상 속 금융 경험을 강화해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에게 꾸준히 선택받는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대표 생활금융플랫폼 ‘KB Pay’는 신용·체크카드는 물론 계좌, 포인트리, 지역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연결하고 카드 관리와 자산·소비·혜택 관련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한다.
결제 편의성도 높였다. ‘KB Pay 탭앤페이’는 안드로이드 기반 NFC 지원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앱 실행 없이 결제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결제 mini’를 통해 위젯과 홈 화면에서도 결제 화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미래세대 교육, 취약계층 돌봄, 지역사회·소상공인과의 상생,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11년 연속 1위는 고객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 혁신으로 신뢰받는 생활금융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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