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빼빼로데이를 맞아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CU 편의점에서 아몬드빼빼로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쏠트카가 쏜다! CU 빼빼로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고객이 해외여행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행사 상품인 롯데 아몬드빼빼로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중 CU에서 포켓CU 앱 멤버십 QR코드를 제시한 뒤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대상 카드는 마스터카드 브랜드의 ‘SOL트래블 체크카드’와 ‘SOL트래블J 체크카드’다. 할인은 1회 결제 시 상품 1개에 한해 적용되며, 고객 1인당 행사 기간 중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우대, 해외 결제 및 ATM 이용 수수료 면제, 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누적 발급 360만장을 돌파했으며, 연계 상품인 SOL트래블 외화예금 잔액도 10월 말 기준 5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해외여행 필수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SOL트래블 체크카드 고객에게 작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켓CU 앱과 신한 슈퍼SOL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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