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3월을 맞아 미식, 컬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완연해지는 봄기운에 맞춰 전시와 공연, 브런치 프로그램까지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폭넓은 경험을 제안한다.
먼저, 미식의 시즌 봄철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세계 각국의 브런치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델리 쿡북 메뉴 : 브런치(Deli Cookbook Menu : Brunch)’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국 런던의 유서 깊은 재래시장 버러 마켓(Borough Market)의 유명 레스토랑 로스트(Roast)의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부드러온 에그 필링과 고소한 크러스트 위에 소시지, 베이컨, 햄과 같은 클래식한 재료가 더해진 ‘올데이 키쉬’, ‘에그 샵: 더 쿡북(Egg Shop: The Cookbook)’에 실린 튀니지 정통 방식의 샥슈카 레시피를 재해석한 ‘샥슈카 & 브레드’ 등을 선보인다.
봄밤의 분위기를 더해줄 다채로운 색깔의 인디 록과 인디 팝 공연도 마련했다. 21일 개최되는 ‘웨이브투어스 Curated 01 캔트비블루’에서는 밴드 ‘캔트비블루(Can’t Be Blue)’가 록을 기반으로 재즈, 발라드, R&B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를 선보인다. 28일 ‘DJ Soulscape Curated 29 eldon’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엘던(eldon)’이 섬세한 보컬과 밀도 있는 음색으로 감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29일에는 ‘현대카드 Curated 104 김승주’가 열려 뮤지션 김승주가 록 기반의 개성있는 사운드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세 공연 모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세계적인 음악 매거진 ‘롤링 스톤 컬렉션(Rolling Stone Collection)’을 통해 근래 주목받는 라틴 팝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비영어권 뮤지션 최초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수상하고 슈퍼볼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 ‘배드 버니(Bad Bunny)’를 비롯해, 라틴 팝의 세계적 확산에 기여한 아티스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달 29일을 마지막으로 임시 휴관에 들어가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미국의 전설적인 시사 사진 매거진인 ‘라이프(LIFE)’를 통해 산업 디자인을 조명하는 전시 ‘Design Pictured, Desire Constructed’가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시대적 가치와 생활 양식을 시각적으로 기록해 온 라이프 매거진을 통해 디자인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소비되어 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1936년 창간된 라이프는 포토저널리즘의 역사를 새로 쓴 매거진으로, 현대카드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권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봄을 맞아 현대카드 회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봄을 즐기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영감과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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