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뚜기>
오뚜기가 기존 드레싱 제품을 저당 스펙으로 새롭게 선보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참깨·아몬드캐슈넛·시저)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으로, 최근 소비자들의 당 관리 트렌드를 반영했다. 100g당 당류 함량을 2g으로 낮춰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80% 이상 줄였으며,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게 볶은 참깨와 짭조름한 간장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LIGHT&JOY 저당 아몬드캐슈넛 드레싱’은 아몬드와 캐슈넛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맛을 담았으며, ▲’LIGHT&JOY 저당 시저 드레싱’은 스위트 파마산 치즈와 엔초비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샐러드는 물론 딥핑 소스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으며, 유화 타입의 냉장 보관 제품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은 당 부담은 낮추고 맛의 선택 폭은 넓힌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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