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오는 6월 26일 인천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더콘란샵’ 인천점은 강남점, 동탄점, 본점, 잠실점에 이은 국내 5번째 매장이자, 프리미엄 리빙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인천 및 수도권 서부 상권에 처음 선보이는 매장이다. 롯데백화점은 성장하는 인천 상권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선점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수도권 서부를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인천점 매장은 글로벌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집약한 프리미엄 홈퍼니싱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까시나(Cassina)를 비롯해 놀(Knoll), 칼한센앤선(Carl Hansen & Søn), 허먼밀러(Herman Miller), 비트라(Vitra) 등 세계적인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모듈 가구 브랜드 ‘USM’과 디자인 조명, 홈 액세서리 및 더콘란샵 PB 컬렉션까지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역 고객 특성을 반영해 상권 맞춤형으로 매장을 구성했다. 송도, 청라, 영종 등 신규 입주 수요가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가구부터 조명, 텍스타일, 리빙 소품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또한, 정식 매장 오픈 전 운영한 더콘란샵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던 모듈 가구 브랜드 ‘USM’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규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6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디자인 조명 및 체어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USM’ 상품을 5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프트 큐레이션 상품을 10~20%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대별 롯데상품권 증정 및 스페셜 기프트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인천점 오픈 시기에 맞춰 강남점, 본점, 잠실점, 동탄점에서도 디자인 조명 및 체어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더콘란샵 오픈이 최근 3년간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친 인천점의 프리미엄 전략과 시너지를 내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인천은 오는 2031년 인구 310만 명 규모의 제2 경제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핵심 상권이다. 이에 맞춰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난 3년 동안 공간 디자인에서부터 매장 설계, 브랜드 개편, 서비스 혁신에 이르기까지 프리미엄 리뉴얼을 추진해왔다.
2023년 미래형 식품관 ‘푸드 에비뉴’를 시작으로 뷰티, 키즈, 여성패션관을 순차적으로 리뉴얼했으며, 최근 1층 럭셔리관의 하이엔드 브랜드 보강까지 완료했다. 롯데백화점은 이처럼 탄탄해진 인천점의 프리미엄 인프라에 ‘더콘랍샵’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더해, 수도권 서부의 프리미엄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최윤석 롯데백화점 컨텐츠부문장은 “인천점 내 더콘란샵 입점을 통해 프리미엄 점포로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며, “더콘란샵 인천점이 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와 수준 높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간과 문화적 경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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