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아이의 성장 여정을 들여다보며 양육자들에게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와 일상 속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시리즈 ‘우리아이연구소’가 양육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매달 1편씩 현대해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고 있는 ‘우리아이연구소’는 뇌과학자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장동선 박사가 진행을 맡고 있다. 장 박사의 쉽고 친절한 설명과 초대 손님과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우리아이연구소’는 첫 번째 에피소드인 ‘AI 시대에 살아남는 아이들, 1% 창의성의 비밀’부터 다섯 번째 에피소드 ‘아이의 회복탄력성, 어디서 시작될까?’까지 매회 25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세 번째 에피소드인 ‘아이의 불안감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리고 어떻게 줄일까’ 편은 31만 회 이상 조회되며 양육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아이의 불안이 생존 시스템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어 부모로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부모의 눈빛이 아이에게 가장 큰 안정이라는 말에서 울컥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또한 매회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영상에서 소개된 내용에 대해 각 가정에서 실천해 볼 계획을 댓글로 작성하며 적극적으로 참여도 하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우리아이연구소에 많은 양육자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양육자들에게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콘텐츠를 전달드릴 예정이며 나다운 육아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양육자들의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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