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프존>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경상남도 사천시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사천시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를 위한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한데 이어, 30일에는 무주군청에서 무주군 취약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6년간 이어온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각 지역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 등 골프존그룹의 후원 아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올 상반기 동안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통해 전국 7개 지역 취약계층에 9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사천시와 무주군을 포함해 영암군, 경주시 감포읍, 구미시, 유성구, 고창군 등 전국 각지에서 후원을 진행해 왔으며, 수혜 세대는 약 2250세대에 달한다. 재단은 하반기에도 후원을 이어가며 연간 약 1억 8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0년 설립한 골프존문화재단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11년부터 매년 연말 어린이들을 초청해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운영해 왔으며, 2012년부터 신진 문화예술인을 위해 소통의 장을 열어주는 대전’그리다 꿈꾸다 전(展) 개최해 왔다. 아울러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문화소식지 ‘문화와 꿈’ 발간을 후원하는 등 골프존문화재단은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알맞은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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