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1번가>
11번가가 간편결제 서비스 ‘11페이’(11pay)에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해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1만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는 오는 10월 31일까지 ‘11페이 신한은행 계좌 연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과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최근 1년간(2025년 9월 1일~2026년 8월 31일 간) 11페이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페이지를 통해 ‘5,000원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쿠폰을 사용해 결제한 상품의 구매확정을 완료하면 ‘5,000원 할인쿠폰’을 최대 2회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쿠폰은 11번가에서 5,100원 이상 결제 시 ‘11페이’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를 결제수단으로 선택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오는 연말까지 ‘11페이’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2%(결제 건당 최대 5,000포인트)를 ‘11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지난 4월 진행한 1차 이벤트에 대한 고객 호응에 힘입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신한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실속 있는 쇼핑 혜택을 누리고, 11페이의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신한은행과 전용 적금 출시를 비롯해 다양한 금융 연계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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