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로부터 지난 2007년 이후 20년 연속 AAA 등급을 유지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신용평가사들은 보고서를 통해 "교보생명은 오랜 업력과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업계 선두권의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보장성보험 중심의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와 보수적인 자산운용 기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교보생명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와 피치(Fitch Ratings)로부터 각각 11년 연속 A1, 14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하는 등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고 수준의 글로벌 신용등급을 확보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20년 연속 최고 신용등급 획득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켜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고객의 인생 여정을 끝까지 함께 달리는 든든한 페이스메이커로서 생명보험 본질에 충실한 고객 중심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인 'TWO CHAIRS W 잠실'개점식을 개최하고,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TWO CHAIRS W 잠실'은 롯데월드타워라는 지역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TWO CHAIRS W 잠실'에 고객 상담 중심의 프라이빗 공간과 프리미엄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 우리은행 정수현 WM영업전략부장은 "자산관리 시장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TWO CHAIRS W 잠실'이 고객의 자산 성장과 미래 설계를 함께하는 프리미엄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WM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는 아시아 대표 남자 골프 대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의 갤러리 티켓 사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년간은 국내 유일의 한·일 양국 골프협회 공동 주관 대회로 개최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메이저 남자 골프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우선,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으로 올해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 우승을 차지한 함정우를 비롯해 한승수, 박은신, 이성호2838, 박상현(서브후원) 등 한국 남자 골프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스폰서 대회 우승컵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아시아 남자 골프의 교류와 발전을 이끄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에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5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거래기업 방문과 해외 점포 점검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을 점검했다. 준공식에서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물류센터가 국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부산은행은 해양·물류산업과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금융 파트너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주 은행장은 BNK금융지주 그룹글로벌부문장과 BNK캐피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BNK캐피탈 대표이사로 재임 시절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부산은행은 이번 베트남 출장을 시작으로 해외 네트워크 점검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부 감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외부 의존도를 낮춘 자율적인 품질 관리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감리는 IT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요구사항, 설계, 개발, 테스트 등 주요 단계별 산출물과 수행 절차를 점검하는 핵심 활동이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규제 준수와 시스템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만큼, 감리를 통해 잠재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개선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요구사항 변경에 대한 추적성 확보 △리스크 사전 식별 및 대응 △품질 기준 준수 여부 검증 △일정 지연 및 비용 증가 요인 최소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50억원을 특별출연해 약 2,300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특별출연 협약보증 600억원 ▲보증료지원 협약보증 약 1,7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동 수출기업, 원유 수요기업 등 중동 전쟁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기업뿐 아니라, 고유가·고환율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자금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대상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요건을 충족하는 기업 중 ▲중동 직접 수출(예상)기업(자동차, 전력용 기기, 공조기, 에어컨 등) ▲중동산 원유 공급망 붕괴 피해 원자재 수요기업(석유, 화학, 플라스틱 제조업 등) ▲환율 및 물류비 상승 등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경영애로기업 등이 해당된다. 대상기업은 특별출연 협약보증서를 통해 3년간 100% 보증비율 우대 혜택이 있는 보증서를 발급받거나, 보증료지원 협약 보증서를 통해 2년간 총 1.2%p(1년차 0.7%p, 2년차 0.5%p)의 보증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과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쌈채소 및 샤인머스켓 하우스 작업을 지원하며 수확 품질 향상과 농가의 노동 부담 경감에 힘을 보탰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세빈 수석부행장은"최근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지원 활동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매년 전사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강호동 회장은"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모내기 체험을 통해 농업과 쌀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길 바란다"며,"농협은 앞으로도'농심(農心)이 곧 천심(天心)'이라는 마음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박물관은 농업·농촌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보존·교육하기 위해 매년 야외농원에서 손모내기와 가을걷이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온라인 신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MG더뱅킹(앱), MG카드홈페이지에 접속 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회원과 고객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서민경제 지원에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신용카드 이용 고객의 경우 새마을금고 신용카드 사업 제휴사인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하나페이(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새마을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관련 상세사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혹은 더뱅킹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소아암 전문 비영리 단체다. 한편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2026년에도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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