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2023년 Apple Pay를 론칭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Apple Pay 리워드' 상품에는 파격적인 캐시백 혜택을 담았다. 무엇보다 Apple Pay 혜택을 높인 체크카드 출시로 iPhone 유저들은 물론 청소년들의 Apple Pay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평소에는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이용하고, 결제 계좌 잔고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되는 상품으로 연회비와 혜택은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현대카드 체크∙하이브리드카드는 일상 속 소비혜택은 물론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실속 있는 상품"이라며 "Apple Pay 론칭 후 3년 만에 선보인 Apple Pay 리워드 상품을 통해 1020 세대들도 Apple Pay를 더 편리하고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매년 공정거래의 날에 공정거래제도 발전, 자율준수 문화 확산,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등 공정경제 구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전사적으로 공정거래에 대한 인식 수준을 높이고 임직원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을 운영하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부여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평가에서 금융사 최초로 2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하는 등 공정거래 법규 및 윤리행동규범 준수 노력을 인정받아 이 표창을 받았다. 현대카드는 지난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공정거래 자유준수 편람을 제정하는 등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기틀을 마련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그간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계 구축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공정거래 문화를 사내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경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금융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디지털 아트 플랫폼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이하 현대카드 디지털 월)'에서 전시된 미국의 AI 시각 예술가 사샤 스타일스(Sasha Stiles)의 '살아있는 시(A LIVING POEM)'가 독일의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센터 ZKM(Center for Art and Media Karlsruhe)에서 전시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카드와 뉴욕현대미술관의 협업으로 제작된 콘텐츠가 한국과 미국을 넘어 유럽의 대표적인 미디어 아트 기관에서의 전시로 이어진 것이다. 알리스테어 허드슨(Alistair Hudson) ZKM 예술-과학 총괄 디렉터는 "이번에 전시되는 '살아있는 시'는 작가의 칼믹(Kalmyk) 및 독일계 혈통의 영향을 받은 것은 물론 미디어 아트 속 여성의 역사까지 담은 작품"이라며 "현대카드와 MoMA, 그리고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뉴욕현대미술관과의 오랜 파트너십의 결실인 디지털 월에 소개한 작품이 한국과 미국을 넘어 유럽까지 확장되며, 세계적인 디지털 아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빙하와 지층에 남은 흔적을 통해 지구의 기후와 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작품이다. 페기 와일은 지구를 하나의 '기록 장치'로 바라보며, 기후 변화와 지질학적 사건이 빙하와 지층 속에 어떻게 축적되는지를 데이터와 이미지로 표현해 온 작가다.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페기 와일은 데이터 시각화, 가상현실(VR), 몰입형 미디어 등을 활용해 환경과 사회 변화가 풍경에 남기는 흔적을 탐구해 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화면을 따라 수직으로 내려가며 지구의 시간과 환경 변화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라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지구의 깊은 시간과 환경 변화의 물리적 흔적을 직접 눈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가 집결하는 공연장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독자적인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깊이 있는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이다. 이번에 합류한 두 큐레이터 역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가 선사하는 공연의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은 물론, 국내 공연 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큐레이터들과 함께 공연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변치 않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신용카드 'the Orange'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서울 압구정 일대의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업종에서 'the Orange'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4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the Orange'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카드 시장을 이끌어 온 현대카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컬러 시리즈의 결정체"라며, "프리미엄 카드의 새로운 컬러로 선택된 오렌지는 강렬한 존재감뿐만 아니라, 자기표현에 거침없고 삶의 매 순간을 능동적으로 즐기는 2030세대의 역동적인 페르소나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 세대의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과 실용성의 완벽한 조화는 물론 매년 제공되는 15만원 상당의 바우처, 압구정 일대에서 최대 4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the Orange Dining Week'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혜택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세계 각국의 브런치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델리 쿡북 메뉴 : 브런치(Deli Cookbook Menu : Brunch)'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국 런던의 유서 깊은 재래시장 버러 마켓(Borough Market)의 유명 레스토랑 로스트(Roast)의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부드러온 에그 필링과 고소한 크러스트 위에 소시지, 베이컨, 햄과 같은 클래식한 재료가 더해진 '올데이 키쉬', '에그 샵: 더 쿡북(Egg Shop: The Cookbook)'에 실린 튀니지 정통 방식의 샥슈카 레시피를 재해석한 '샥슈카 & 브레드'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번 달 29일을 마지막으로 임시 휴관에 들어가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미국의 전설적인 시사 사진 매거진인 '라이프(LIFE)'를 통해 산업 디자인을 조명하는 전시 'Design Pictured, Desire Constructed'가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봄을 맞아 현대카드 회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봄을 즐기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영감과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24년 발간된 '아워 타입페이스'는 현대카드 전용 서체 '유앤아이'가 탄생한 2003년부터 최근까지 20년간의 히스토리를 담은 아카이브북으로,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Communication Design)' 분야 내 '출판(Digital & Print Publications)'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무엇보다 유앤아이의 변천사와 여기에 담긴 철학, 그리고 유앤아이가 적용된 다양한 방식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비전공자부터 디자인 전문가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기업 서체와 브랜딩을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는 "'아워 타입페이스'는 '유앤아이'에 담긴 의미를 넘어, 현대카드가 어떤 철학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발젼시켜 왔는지를 보여주는 도서"라며 "이번 수상은 서체를 브랜드 자산으로 체계화하고 디자인 아카이브를 구축해 온 그 간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아워 타입페이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로 IDEA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
모집 기간은 3월 16일 오전 10시까지이며, 국내외 대학 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4월 4일, 면접은 4월 셋째 주부터 시작된다. 합격자들은 5월 26일부터 4주간 현대카드•현대커머셜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근무 기간 동안 카드상품기획, 금융상품영업, 재무•경영관리, 리스크•콜렉션, 경영지원, 브랜드 등 다양한 직무 분야를 경험해볼 수 있다. 인턴십이 끝난 후에는 근무 기간 동안 수행한 업무 및 역량을 바탕으로 신입 인재 채용 여부를 결정한다
현대카드가 국내 발행 외화 표시 채권인 '김치본드(Kimchi Bond)'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2000만 달러(약 294억원) 규모의 김치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대카드의 김치본드 발행은 원화 환전 목적의 김치본드 발행이 가능해진 작년 6월 이후 국내 기업이 공모로 발행하는 첫 김치본드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외환 시장 수급 불균형과 원화 약세 압력을 줄이는 한 방법으로 김치본드 발행 활성화를 추진하고, 원화 환전 목적의 김치본드에 대한 투자 규제를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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