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의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협력사와의 정기 간담회를 비롯해 기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 금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안전 및 보건관리 역량 강화 지원 등 협력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특허 및 신기술을 보유한 협력업체의 하도급 시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협의체 운영과 우수 협력사 추천 및 포상 제도 등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건설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계룡건설 컨소시엄(계룡건설·중흥건설·호반건설)은 6월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Aab-13블록에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최근 평택 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수도권 남부 대표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생활 인프라에 더해 행정·문화·교육 기능이 추가되는 이른바 '고덕 3단계 생활권' 확장 흐름이 이어지며 실거주 선호도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전용 84㎡는 전 타입 4Bay 구조를 적용했으며, 팬트리와 알파룸,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입지뿐 아니라 실제 거주 만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는 삼성 직주근접과 서정리역세권, 고덕 3단계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데다 희소성 높은 59㎡와 실거주 특화설계까지 갖춰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술직은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건설현장 근무 경험자와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인턴 근무 기간은 3월 말부터 7월 중까지로 월~금 전일 근무 체제다. 인턴 근무 기간 종료 후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정규직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 공통 지원 자격은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3월부터 인턴 근무 및 7월 정규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위치한 다운트리댐은 2018년 캄보디아 수자원기상학부가 발주한 사업으로, 높이 47m, 길이 654m 규모의 사력댐이다. 해당 지역은 비옥한 논과 온화한 기후 조건을 갖춰 '캄보디아의 밥그릇'이라고 불릴 만큼 농업 생산성이 높은 지역이다. 아울러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통해 하류 지역 경작지의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캄보디아 북서부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해온 용수 부족 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과 캄보디아 간 경제협력 차원에서 진행한 사업으로 수자원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물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간 축적해 온 해외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력, 관리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계룡건설의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L9블록에 짓는 브랜드 아파트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고 11일 밝혔다. 단지가 위치한 5-1생활권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모빌리티(스마트 주차, 차량공유, 자율주행 등), 스마트러닝(교육), 에너지 자립, 범죄예방, 생활정보, 헬스케어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적용되는 미래형 도시로 조성된다. 입주민들은 ▲디지털트윈 ▲스마트서비스 연계 ▲스마트 주차 ▲스마트 홈/타운 ▲스마트홈넷 ▲제로에너지 ▲복합미세먼지 신호등 등의 7가지 대표적인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들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스마트 홈/타운 서비스는 24인치 대형 월패드를 통해 각종 생활권의 정보와 시설 이용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공동현관이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은 안면인식 기술 적용으로 편리하게 드나들 수 있으며, 타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도 안면인식 만으로 출입이 가능해진다. 분양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미래사회의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시범 선정된 5-1생활권이 선도하게 될 것"이라면서 "입주자들은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아파트에 살면서 스마트시티의 미래가치를 선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건설이 시공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BIM 어워즈 2025'에서 올해 최고의 건설분야 BIM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특화 설계 관리, 공사 기간 단축, 시공 품질 향상은 물론, BIM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운영관리 효율성까지 확보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설계 오류를 사전에 검토하고, 공정 간 충돌을 최소화하며, 시공 리스크를 줄이는 등 스마트 건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BIM은 단순한 3D 모델링을 넘어 건설물의 전 생애주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마트 건설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계룡건설과 한신공영 컨소시엄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당수1지구에 들어서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을 오는 10월 공급할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예상된다. 외관은 커튼월룩 돌출형 입면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의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으며, 계룡건설의 '엘리프'와 한신공영의 '한신더휴'가 만나 브랜드 프리미엄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입지•상품•브랜드의 3박자가 조화를 이룬 서수원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당수1지구 내 일반분양 최초의 브랜드 대단지라는 상징성이 크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채용과 관련해 계룡건설은 주요 대학교 채용설명회와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회사 비전과 인재상, 채용 절차 등을 소개하며 구직 희망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신입사원 모집 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경영지원, 개발 등이며, 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 전공자로 2026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다.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은 계룡건설은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매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직무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고 최고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매년 공개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9월 10일 오후 2시, 대전 본사에서 '건전한 하도급 문화 정착 및 안전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길호 대표이사, 조명원 건축본부장, 이은완 CSO 등 계룡건설 임직원을 비롯해 윤창기공, 동승전기 등 29개의 설비‧전기 협력업체 대표와 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설비‧전기 안전사고 사례교육 ▲안전경영 추진현황 공유 ▲불법 하도급 금지 교육 ▲주요 하자사례 전파 ▲협력업체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 강화와 불법 하도급 근절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윤길호 대표이사는 '불법 하도급은 산업재해와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라며 "계룡건설은 협력업체와의 진정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원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건설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9월 2일 오후 3시, 안전경영실 주관하에 대전 본사 사옥에서 골조 및 구조물 공사 협력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윤길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중대재해는 현장을 함께 운영하는 모두의 공동과제"라며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안전은 나부터라는 자세로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더불어 계룡건설은 협력업체에 계약 30일 이내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 전담 임원의 정기 점검과 근로자 교육 강화, 위험작업 구간 집중관리, 현장 관리자 안전 순찰 강화, 계룡건설 주관 안전교육 필수 참여 등을 당부했다.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신뢰를 강화하는 한편 협력업체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현장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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