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 수요에 발맞춰 이용자와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시설이용제도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배관·제조시설 이용사와 민간LNG산업협회 등 총 18개사 7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배관시설 이용요금 산정 절차와 배관·제조시설 이용 관련 주요 현안, 배관계통 및 시설연결 가이드라인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요금과 설비 운영 등 시설 이용자들의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시설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명절 나눔은 가스공사 대구 본사를 포함한 전국 15개 사업장이 합동으로 참여해 인근 지역 소외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임직원 성금 1억 원은 올해 가스공사가 진행한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 투표로 선정된 사회공헌사업인 △취약계층 눈건강 지원,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스공사는 전국 15개 사업장을 통해 각 지역의 취약계층·군부대·사회복지시설 등에 총 1억 9천만 원 상당의 쌀과 생필품, 명절 선물 및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국민이 힘을 모은 걸음 기부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온기로 닿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한 부분을 세심히 살피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업계 전시회인 '가스텍(Gastech)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전시관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조성하고,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국내 우수 중소기업 18개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집중 지원한다. 가스공사는 부스 임차 및 설치 지원은 물론,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바이어 매칭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참여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해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공사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최근 네팔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대형 자연재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국제사회의 인도적 구호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탁을 추진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임시 대피시설 운영, 긴급 구호물품 및 식량 지급, 의료 지원 등 현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구호 활동이 포함된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과 모잠비크 사이클론 피해 지원 등 해외 대형 재난 발생 시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국제사회 인도적 지원에 참여해 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청렴 골든벨'은 임직원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퀴즈로 익히고,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청렴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가스공사 안중길 전략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3단계의 서바이벌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결선에서는 경영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임직원이 업무와 관련된 사례형 문제를 풀며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청렴 골든벨을 비롯해 전사 청렴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 카드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과 윤상현 생산본부장, 김대수 한국안전인증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 획득을 축하했다. 가스공사는 안전경영, 소방안전, 설비안전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규정 준수를 넘어선 '선제적 안전 문화'를 전사적으로 정착시켰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이번 인증 평가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각 사업장 현장에 즉각 반영해 안전 대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영재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 개선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오는 7월 11일부터 올 연말까지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하여 지역 대학생 진로 설계 지원, 팔공산 주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생태 교육, 임직원 자원봉사 등 팔공산 국립공원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가스공사는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팔공산 국립공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고 미래 자연환경 분야 인재 육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가스공사는 미래세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자연 학습 체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태 체험 교육을 대폭 확대하여 지원한다. 오는 8월 및 9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대구 지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팔공산 및 경주 국립공원에서 생태 체험과 자연 휴양을 결합한 숙박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9개 이전공공기관 중 각 시·도 1차 심사를 통과한 22개 지역 대표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가스공사를 포함한 5개 기관만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대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조직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협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둥지를 틀고 동반 성장하고자 하는 가스공사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연대경제와 상생협력을 더욱 굳건히 다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우수사례 설명회는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강원 등 경상권 및 권역 시·도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부권 우수사례 설명회는 오는 7일 충남 태안에서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는 유해·위험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정안전보고서의 이행 수준과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성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로, 사업장의 공정안전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대표적인 평가 지표다. 광주권 공정안전관리 매칭 컨설팅에 참여해 우수 사업장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했으며, 민간 위원과 합동으로 다각적 공정위험성 평가를 시행해 현장의 잠재 위험 요인을 면밀히 진단하고 보완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운영 초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각 분야가 긴밀히 협력해 S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공정안전관리를 내재화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소 생산기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2025년 1월부터 창원 및 광주 수소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 준공 예정인 평택 수소생산기지를 2027년 초에 본격 가동하여 지역사회 수소 공급 체계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5일 본사에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전국 사업소장,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스공사 및 각 협력업체 직원 대표들의 실천 다짐과 전 사업소에서 작성한 안전·청렴 실천 메시지 카드 낭독이 진행됐다. 가스공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중대재해 근절과 청렴도 향상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안전과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전사적으로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안전과 청렴은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본사와 사업소, 협력업체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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