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지역 핀테크 창업 활성화를 위한 '핀넥트(FIN:NECT) 챌린지'를 운영하고 우수 예비 창업팀 12곳을 선정했다. 카카오뱅크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2024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는 '핀넥트 챌린지'는 포용금융 및 핀테크 분야의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카카오뱅크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넥트 챌린지'와 함께 금융사회 안전망 구축 관련 핀테크 기업을 지원하는 '핀넥트 이노베이션 스쿨', 핀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핀넥트 데모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우수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유망한 예비 창업팀들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핀넥트 챌린지를 운영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핀테크 및 AI 분야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디지털고객경험지수는 소비자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제품을 탐색하고 구매해, 사용하는 전 과정에서의 경험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 한국표준협회는 구매 전·중·후 단계에 걸쳐 ▲정보 품질(완전성·정확성 등) ▲시스템 품질(신뢰성·사용 용이성 등) ▲개인화 요인(공감성·프라이버시)등 고객 경험 수준을 측정한다. 또, 챗봇 서비스와 구매 전문 상담을 통해 제품 추천부터 구매 관련 질문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이보나 상무는 "삼성전자는 AI 기술력과 스마트싱스를 결합해 제품 탐색부터 관리까지 전 구매 여정에서 고객 중심의 구매 경험을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고객경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미국 바이오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 이하 턴바이오)로부터 인수한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플랫폼 'eTurna'의 핵심 원천기술인 이온화지질(ionizable lipid) 관련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통해 ERA 플랫폼의 핵심 전달기술에 대한 글로벌 IP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알토스랩스(Altos Labs),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Life Biosciences)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활발히 개발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웅제약 역시 이번 특허 등록 결정으로 글로벌 역노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대웅제약이 글로벌 mRNA 치료제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진전"이라며 "검증된 원천기술과 대웅제약의 우수한 R&D 역량을 결합해 전임상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을 조속히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역노화 신약 개발을 통해 기업가치를 획기적으로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지난해 7월 선보인 '모바일 신분증'의 누적 발급량이 출시 1년여 만에 70만 장에 이른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에서는 더보기 탭의 '모바일 신분증' 아이콘을 통해 카카오뱅크 '모바일 신분증' 페이지에 바로 연결 가능하며, 카카오뱅크에서는 홈 화면 내 위젯을 추가해 '모바일 신분증'으로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카카오뱅크 앱 내 '모바일 신분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분증을 발급한 고객은 가입 축하금 1천 원이 즉시 지급된다. 카카오뱅크는 "실물 신분증 없이도 카카오뱅크 앱 하나로 간편하게 신원을 증명할 수 있어 '모바일 신분증'의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북 영양에 기반을 둔 발효공방1991은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와 발효 장류 '구들' 등을 통해 영양의 지역 농산물과 발효 문화를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양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 장류 브랜드 '구들'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발효공방1991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서울 도심에서 수도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영양의 지역 농산물과 전통 발효 문화를 기반으로 한 '은하수'와 '구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영양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를 비롯한 우수한 지역 농산물과 오랜 발효 문화를 서울 도심에서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양의 좋은 원료에 교촌이 축적해 온 소스 제조 및 발효 기술을 더한 '구들'을 비롯해 발효공방1991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영양의 맛과 발효 문화가 가진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고금리 가계대출을 보유한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헬프업 & 밸류업(Help-up & Value-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한 가계대출 금리 인하 지원을 26일부터 1년간 연장한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7월 18일부터 1년간 9.8% 초과 금리가 적용되는 가계대출의 금리를 9.8%로 낮춰 고객의 이자 부담을 경감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7월 기준 9.8%를 초과하는 금리가 적용되는 가계대출을 보유한 고객 중 대출 잔여 만기가 3개월 이상인 고객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금리 가계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지속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해 금리 인하 지원을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이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6 한화생명 콘서트, 시그니처 라이브(Signature Live)'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한화생명의 주요 고객을 비롯해 지역사회 주민, 경도인지장애 및 초로기 치매 당사자와 가족, 암경험청년 등 약 4천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한화생명은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0일 대전, 9월 19일 부산, 10월 10일 광주에서 '2026 한화생명 콘서트'를 이어간다. 가수와 관객이 무대에서 함께 사연을 소개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공연의 몰입감을 높였고, 배우 김형범씨가 진행을 맡아 무대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지난 18일 전국 9개 아이코스 직영 매장을 통한 사전 판매에서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확인한 데 따라, 전국 주요 편의점과 베이프샵, 온라인 채널로 판매망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편, 전국 확대 출시와 함께 할인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소비자들은 아이코스 직영 매장, 베이프샵 및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네이버 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선착순 5,000원 쿠폰 적용 시)에서 10,000원, IQOS 및 편의점에서는 15,000원에 비브 인프라임을 구매할 수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김태형 소비자 경험 총괄 상무는 "비브의 전국 확대 출시는 보다 많은 성인 흡연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제품을 다양한 채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시작된 책임 있는 소비자 경험을 편의점, 전자담배 전문 매장, 온라인 채널까지 확대해 나가는 한편, 비연소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모든 온라인 채널에서는 19세 이상 성인 인증을 거쳐야만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유통망의 경우 연령 확인 절차를 갖추어 제품을 공급한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과 윤상현 생산본부장, 김대수 한국안전인증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 획득을 축하했다. 가스공사는 안전경영, 소방안전, 설비안전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규정 준수를 넘어선 '선제적 안전 문화'를 전사적으로 정착시켰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이번 인증 평가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각 사업장 현장에 즉각 반영해 안전 대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영재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 개선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올해 1~7월 해외송금을 이용한 고객 2명 중 1명이 서비스를 다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이용 고객의 약 54%가 2회 이상 송금했고, 1인당 평균 3.7회를 보냈다. 이용 고객의 절반 이상이 반복해서 이용한다는 것은 해외송금이 일회성 경험이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찾는 주(主)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경험이 쌓이며 '한 번 믿고 써 본 뒤 계속 이용하는' 흐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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