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시즌 12의 제12·13라운드 '2026 상하이 E-PRIX(2026 SHANGHAI E-PRIX)'가 7월 4일과 5일 중국 상하이에서 더블헤더 방식으로 개최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서도 포뮬러 E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iON Race)'를 공급하며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지원한다. 레이싱 시뮬레이터와 라이브 공연,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제품군과 '아이온 레이스'를 전시해 글로벌 EV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앞세워 글로벌 전동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선별급여 항목은 환자가 직접 내야 하는 비율이 30%에서 최대 90%로 높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라도 선별급여면 환자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를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선별급여 암 주요치료'를 보장 항목에 넣었다. 이번 특약은 포괄형 암 주요치료 보장, 선별급여 암 주요치료 보장, 비급여 암 주요치료 보장으로 이어지는 3단 보장 구조의 가운데 축이다. 기존 암보험 구조 속에 숨어 있던 보장 공백을 데이터 분석으로 찾아내 실제 치료비 부담에 대응하도록 설계한 상품으로, 앞으로도 치료 현실과 의료 환경 변화를 반영한 보장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원료 수급부터 생산·유통·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기준과 자체 관리 목표에 따라 온실가스와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생산 체계 효율화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1만267tCO₂-eq), 에너지 사용량은 10%(198TJ) 줄였으며, 공장 설비 교체와 고효율 장치 도입도 온실가스 배출 절감에 기여했다. 아울러 온실가스 배출, 에너지 사용에서 연간 감축 목표 대비 각각 18%, 17% 초과 달성하며 중장기 환경경영 목표 이행 기반도 강화했다. 남양유업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P)'에 참여해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으며, 전 임직원 대상 윤리경영·부패방지 교육을 정기 운영하고 있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환경경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 투명한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영향을 줄이는 생산체계와 친환경 제품 개발, 책임 있는 거버넌스 확립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1년간 그룹의 일원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후 그룹 편입과 조직 발전을 위해 힘쓴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 떡을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이 날 "지난 1년간 큰 변화 속에서도 회사의 도약과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체질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SK텔링크는 국제전화 부문에서 18년 연속 1위, 알뜰폰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SK ICT 패밀리사가 모든 통신 서비스 업종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복잡한 요금제 결합 구조를 단순화해 고객이 요금과 혜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데이터 소진 후에도 기본 데이터를 계속 제공하는 등의 혜택 강화 내용을 지난 5월 발표한 바 있다. 더불어, 휴가 시즌 로밍 혜택을 강화해 오는 8월 21일까지 로밍 데이터 제공량을 늘리고 2030 고객 대상으로 '첫 로밍 70% 할인' 프로모션을 시행하는 등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재헌 SKT CEO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27년간 고객의 변함없는 지지와 신뢰를 받았다는 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성과라고 생각 한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SK텔레콤이 되도록 고객 신뢰 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기업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BBQ치킨이 종합 2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당시 종합 29위로 30위권에 처음 이름을 올린 BBQ는 올해 2분기 2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8년 연속 30위권 내를 지켰다. 특히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10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업계 최상위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BBQ가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와 소비자 인지도에 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스토리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ETF(396520)'가 국내 상장 중국 투자 ETF 54종 중 연초 이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중국 반도체 산업은 정부의 반도체 자립(국산화) 정책과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에 따른 AI 칩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규제 강화 이후 중국은 반도체 공급망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설계·장비·메모리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정의현 본부장은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립 정책과 AI 칩 국산화 수요가 본격화되며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ETF는 중국 반도체 밸류체인 성장에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고객의 자택과 공항을 연결하는 프리미엄 픽업·샌딩 프로그램이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신세계면세점이 최상위 고객 멤버십 혜택을 쇼핑의 즐거움을 넘어, 여행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오픈 후 실제 이용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예약 편의성, 픽업 동선, 차량 이용 경험 등 서비스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면세 쇼핑 전후 고객이 실제로 가장 크게 체감하는 이동 편의성을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으로 확장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등급별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신세계면세점만의 프리미엄 멤버십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양사는 수출 품목과 물량을 확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에 라면과 스낵뿐 아니라 파우치 음료까지 카테고리를 넓혀 수출을 진행하게 됐다. 아울러, 양사 간 PB 및 차별화 상품 수출은 물론 공동 개발 상품 출시 등 다양한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GS25는 현재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PB 및 차별화 상품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김혜중 GS리테일 수출입MD팀 매니저는 "일본 소비자들의 GS25 PB 및 차별화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돈키호테에 수출 품목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GS25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편의점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6월 26일 기준 신한자산운용의 '신한마음편한적격TDF'와 '신한빠른대응적격TDF' 시리즈에는 연초 이후 설정액 기준 약 5,102억원이 증가했다. 운용 측면에서는 기존 TDF 대비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환매주기를 4영업일로 단축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장은 "주식시장 상승과 함께 연초부터 원리금 보장형에서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퇴직연금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에서 은퇴자금 운용을 위해서는 자산배분 전략을 기반으로 한 TDF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실적배당형 상품에 대한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투자자라면 특정 위험자산에 집중하기보다 자산배분형 상품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한빠른대응적격TDF는 주식형 상품 대비 변동성을 낮추면서도 유연한 자산비중 조정을 통해 다양한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어 퇴직연금뿐 아니라 일반 투자자에게도 활용 가능한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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