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2026년 1분기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상위 15개 사업자 가운데 원리금비보장 상품 장단기 수익률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생명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확정기여(DC)형이 26.15%로 상위 15개 사업자 중 1위에 올랐으며,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26.35%로 2위를 기록하는 등 업계 최상위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교보생명은 퇴직연금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ETF에 대해 오픈 라인업(Open Line-up) 체계를 구축해 700여 개가 넘는 ETF 상품을 제공하는 등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적시에 공급하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해 시장 분석 자료와 추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매월 최신 투자상품 정보를 담은 월간 투자가이드를 알림톡으로 발송해 고객의 효율적인 자산 운용을 돕고 있다.
고객보장대상 시상식은 지난 1년 동안 고객 보장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린 FP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시상식은 '고객 보장 완주를 돕는 페이스메이커'를 테마로 진행됐다. 이는 고객이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든든한 보장으로 삶의 여정을 지원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전시존에는 고객 보장 완주의 여정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고객과 설계사 '동행'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소년원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교보교육재단이 추진해 온 위기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 사업의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를 통해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해 교육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소년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소년원 청소년들이 과거의 실수를 딛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관심과 체계적인 인성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품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자산을 기부하려는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부 신탁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신탁은 기부자가 생전에 재산을 금융회사 등 수탁사에 맡기고, 유고가 생기면 신탁 계약으로 지정한 사후 수익자에게 재산을 기부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초록우산의 후원자가 기부 신탁 의사를 밝히면 생전에는 수탁자인 교보생명이 재산을 관리하게 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데 기부 신탁을 활용하고 나눔의 가치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부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29일 수원 팔달구 레이업 센터에서 제5기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12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피지컬 평가 및 리컨디셔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보 체육꿈나무 5기 장학생들이 건강한 신체를 기반으로 잠재력을 키우고 미래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코치진은 평가 결과를 토대로 자녀의 신체 불균형 상태와 통증 발생 원인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과 훈련 방향을 안내했다.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체육 꿈나무 장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넘어 건강한 리더로 성장하는 여정에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독서 지원, 스포츠 멘토링, 가족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스포츠 리더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등 주요 3대질병을 빈틈없이 보장하고, 보험료 납입완료 이후 보장자산이 더 필요한 노후에 추가 사망보장으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경제활동기에는 주요질병 보장에 집중하다가 보험료 납입이 완료되는 노후 시점에는 '라이프밸런스보장보너스'를 통해 사망보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저해약환급금형 구조를 채택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약환급금을 줄이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낮춰 3040세대가 보다 실속 있게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3040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경제활동기에는 건강보장을, 노후엔 사망보장을 한층 강화한 상품을 선보였다"며, "중입자방사선치료, 암∙순환계질환 주요치료 등 최신 보장을 확대하고 사망보장 보너스를 제공해 고객의 건강과 노후를 든든하게 지켜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금융취약계층인 장애학생의 원활한 금융 활동을 돕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능동적으로 금융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교보생명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장애인 학교 및 특수기관을 추가 모집하는 등 교육 수혜 대상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올바른 경제 관념과 금융 지식에 대한 이해는 현대 사회에서 자립을 위한 필수적인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화해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실효성 있는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2026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조합하여 수초간 만에 글을 쓰는 시대에, 대학생들이 삶 속에서 직접 포착한 고유한 경험과 생각을 각자의 개성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은 2015년 시작된 이래 해마다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삶의 깊은 통찰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는 AI가 결코 흉내낼 수 없는 영역"이라며 "대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2024년 고객 스스로 필요한 보장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 (무배당)'을 선보였으며, 올해 1월에는 이 상품에 업계 최초로 (무)심폐소생술급여보장특약과 (무)제세동술및전기적심조율전환급여보장특약을 새롭게 탑재했다. 특히, 뇌•심장질환 보장 체계에 응급치료 단계까지 보장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진단과 수술 중심이었던 기존 보장 범위를 치료 여정 전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진보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는 고객의 건강 보장을 돕기 위해 조직 내 전담 인력을 구성해 상품 기획부터 분석, 개발, 인가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철저히 관리하며 상품의 완성도를 높여온 결과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배타적사용권 획득은 고객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치료 보장을 강화하고 뇌•심장질환 치료 여정별 보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평생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치매의 조기 발견과 최신 약물 치료를 통해 치매 치료의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교보더안심치매•간병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치매 치료는 단순히 환자를 돌보는 수준을 넘어, 신약 치료를 통해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적극적 관리의 시대'로 진입했다. 연간 수천만 원에 달하는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를 특약 합산 최대 2,500만 원까지 보장해 고객이 경제적 부담 없이 골든타임 내에 최적의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기요양(1~4등급) 진단 시 주계약 및 보험료 환급대상 특약의 보험료를 돌려주는 보험료 환급 혜택도 제공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치매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치매 검사부터 진단, 최신 약물치료, 장기요양, 간병까지 통합 보장이 가능한 올인원 치매간병보험을 선보였다"며, "레켐비 등 최신 표적약물치료는 물론 입원간병인 사용일당 확대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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