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지난 10일 서울시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다목적실에서 '여성한부모 강사 주관 플라워 디퓨저 만들기 투게더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성한부모 강사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투게더클래스 봉사활동에는 고려아연뿐 아니라 계열사인 서린정보기술과 케이지트레이딩 등에서 2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은 여성한부모 강사의 실질적인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은 "이번 투게더클래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향기로운 디퓨저를 제작하는 데 열정적으로 참여하면서 여성한부모 강사에 정서적 지지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여성한부모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려아연이 울산광역시와 함께 '온기나눔 캠페인' 실천을 위한 민관합동 결연 협약을 맺은 가운데 첫 활동으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및 계열사 임직원 10여 명은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을 찾아 온정을 나누는 자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울산시청이 주관한 결연식에는 고려아연을 비롯해 지역 내 여러 기업체와 장애인복지시설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과 지원,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에 모두가 함께 공감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온기나눔 울산 만들기'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울산을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산광역시 및 관련 단체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민관합동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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