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손편지로 마음을 전하는”‘윤리공감 우체통’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윤리공감 우체통’은 임직원들이 동료, 상사 등 구성원들에게 감사, 격려, 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작성해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임직원 간 선물 주고 받기를 지양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바쁜 명절 기간 동안 별도의 인사나 선물 부담 없이, 미리 손편지로 진심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윤리경영은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존중의 문화에서 시작된다”라며, “윤리공감 우체통이 직원 간 따뜻한 진심을 나누는 NH농협은행만의 윤리 실천 모델로 자리잡고, NH농협은행이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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